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일기

낑낑깽깽 강아지들

by 황금냥이 2026. 6. 10.
728x90
반응형

 

시원한 곳에 있는 강아지

청이가 잘 돌보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뻐지고 있어요

점점 멍멍이가 되고 있어요

눈도 또랑또랑 해지구요

 

 

 

 

청이 엉덩이 쪽에서

멍멍이들 난리가 났네요

 

 

 

 

낑겨 있기도 하구요

 

 

 

 

엄청 귀욤귀욤 해졌어요

 

 

 

 

이제 잘 돌아다녀요

 

 

 

 

얼굴 변화하는게

참 신기해요

 

 

 

 

진짜 동물들은 금방금방

쑥쑥 크는 것 같아요

 

 

 

 

좋기도 하면서도

아쉽기도 해요

 

 

 

 

서로 물어 뜯고

물리고 물고

낑낑깽깽

난리도 아니에요

 

 

 

 

강아지 있는거 다 알게 생겼음

엄청 시끄러워요

ㅋㅋㅋ

 

 

 

 

이빨이 간지러운 것도 있고

물려 봐야 아픈것도 알고

물어봐야 강도를 알게 되서

ㅋㅋㅋ

너무 귀엽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