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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22

강아지와 노는 시간 혼자 있다 보니까놀아주기 편하더라구요 또 혼자니까 자주 놀아줘야지요 실내 불편해 할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실내 바닥도 익숙 재미나게 놀아줍니다 한마리다 보니까 놀아주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물고 땡기고 흔들고 신났어요 잘 뛰어 다니고 저는 천만 흔들어 줍니다 이리 끌고 저리 끌고 엄청 좋아했어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좋은 주인이 생겨야 할텐데 기도 열심히... 강아지 운에 맡겨야 해서 강아지도 운이 있어야잘 산다고 해요 그럴려면 기도해 주기 휴지심 가지고도 너무 잘 놀아요 좋은 주인 만나게 될꺼야 2026. 8. 24.
강아지 시간 보내기 혼자 남은 강아지 그래서 시간을 함께 보내봅니다 천 하나로 놀아주기 혼자 있다 보니까신경쓰기가 조금 편해요 외로워 하지 않고신나게 잘 노는 강아지 실내에 한번씩 데리고 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너무 귀엽고 이뻐요 천을 땡기면서 놀아요 저는 계속 천을흔들어 주고강아지는 계속 물고 흔들고땡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2026. 8. 23.
뜬금이와 노는 강아지 뜬금이가 강아지들잘 놀아주더라구요 한마리가 아니고두마리가 왔네요 역시나 무서워 하기는 해요 하지만 또 잘 놀아요ㅋㅋㅋ 참 신기한 강아지그래도 안 심심하니좋은 모양이에요 강아지도 뜬금이도잘 놀아요 비가 와서 축축하지만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니는강아지들 비둘기도 왔어요사료를 노리는... 엄마 옆을 좋아하는강아지도 있어요보통 엄마 옆에 있는데 궁금한게 얼마나 많을까요 탐색하느라 바쁜 강아지들 귀엽고 이쁘답니다 2026. 8. 7.
슬슬 돌아다기 시작한 강아지들 강아지들은 눈을 뜨고 나서움직임이 많아졌어요 잘 돌아다니는 강아지가 있고 잘 못 돌아다니는 강아지가 있어요 뒷발에 힘을 쓰는게조금 오래 걸리더라구요 다리가 짧은 편이라힘쓰기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만은 아닌가봅니다근육이 생성되는건다를테니까요 그래도 전에 보다는돌아다니는 영역이 넓어졌어요 청이가 힘들것 같아요 저도 진수오빠도강아지들 수색하는 범위가넓어졌어요 항상 몇마리 인지확인을 하는데시간이 점점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참 귀여워요 괜찮은지도 확인하고 잘 크고 있는지도 확인하고 청이도 괜찮은지 봅니다 보러 갈때마다 크는 모습이 보여요 너무너무 귀여운 강아지들 2026. 6. 5.
강아지 달이,청이 처음 데려온날 지금은 많이 자랐지만 아기때는 이랬답니다 주변에서 아기때 모습을 못 보고 다리만 짧고 머리만 크다고 놀려서 제 눈에는 귀엽고 이쁜데 말이죠 바쁘다고 많이 촬영을 못해줬는데 지금보니까 조금은 아쉽네요 이쁘게 잘 크고 있어요 ^^ 2020. 12. 16.
사이좋은 달. 청이 청이 랍니다 뭘 하고 있었는지 코에 검정칠이 되어 있네요 닦아줘 봤는데 안지워지네요 낮에는 청이가 나와 있어요 암컷이라 밤에 나와 있으면 좀 무서워 하거든요 풀 냄새 맞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뒷쪽에 뭐가 있는지 자꾸 들여다 보네요 여긴 쥐도 두더지도 새도 많아서 가끔씩 잡아준답니다 멧돼지가 제일 무서워요 아.. 고라니도 잘 나타납니다 그래서 수컷인 달이가 밤에 나오는 이유에요 터를 잘 지켜주는 든든한 녀석이에요 와이어줄이 있어서 잘 뛰어다닌답니다 오후에 나온 달이에요 무료한가 봅니다 못 놀아줘서 미안... 반려동물 중에서 유일한 수컷인데 확실하게 겁이 좀 덜 많고 사고가 참 많아요 진기한 행동을 참 많이한답니다 청이 옆에 딱 붙어 있는 달이 그래도 남매라 그런지 서로 의지를 잘 한답니다 2020. 7. 8.
아래층 강아지와 옥상 고양이 밖에서 지내는 강아지들 이랍니다 집도 잘 지켜주고 잘 뛰어놀고 애교도 많고 참 이뻐요 집안에서 지내기도 하고 옥상으로 나올 수 있는 고양이랍니다 집사가 텃밭에 나왔는데 집사 찾으로 옥상으로 나온 노랑이랍니다 이렇게 나와서 보고 있을줄 몰랐는데...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야옹야옹 해서 보니까 옥상에서 내려다 보고 있더라구요 얼른 들어오라고 말이죠 강아지들도 있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할일을 해야 하기에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그러는 동안 노랑이는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었어요 뭐 강아지들은 신났습니다 집사가 계속 근쳐에 있으니까요 달이가 신나서 뛰어오는군요 꼬리 흔들고 가까이 가면 앞발로 쳐버리고 물고 빨고 정신이 없습니다 강아지도 고양이도 다른 매력으로 참 이쁘답니다 노랑이는 지치지도 않나 봅니다 아직.. 2020. 4. 23.
집 고양이와 밖의 멍멍이 이불위에서 꿀잠자는 노랑이에요 전기장판이 따뜻한지 조금은 길쭉한 자세로 잠들었네요 사진을 찍어도 잘 모를만큼 깊이 잠든 노랑이 편안하게 잠든 노랑이가 너무 귀엽네요 야외에는 강아지 2마리가 있어요 암수 두마리 인데 한마리씩 밖에 와이어줄에 뛰어다니도록 했답니다 암컷이 낮에 나오고 오후에는 수컷이 나온답니다 이제 집에 들어가야 될 청이 뒷모습이 썩 좋아 보이지 않네요 처음에는 두마리 모두 밖에 내놨는데 줄이 자꾸 꼬여서 한마리씩 꺼내주고 있어요 이제 달이가 나올시간 나올 준비를 하는 달이 이제는 들어가고 나오는걸 알아요 나와서 뛰어다니는걸 너무나 좋아해요 집에서만 지내서 그런지 밖은 위험하다는 고양이들 따뜻한걸 좋아하고 집사품을 좋아해요 아기 강아지때 같이 지냈는데 고양이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밖으로 .. 2020. 4. 17.
멍멍이와 놀기 멍멍이와 놀기 멍멍이와 놀이시간 ^^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있어요 신난 멍멍이들 산책 시켜주면 주인이 지치니까요 뛰어놀라고 풀어줬어요 산책보다 편할줄 알았는데 결국 뛰어다니게 되네요 애들아 이리와 간만에 운동을 하게 되었네요 노랑이는 삐져버렸어요 노랑아 멍멍이들 하고도 놀아줘야지 ^^ 2018.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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