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일기

뒹굴뒹굴 고양이 얌전한모카보고 왔어요

by 황금냥이 2026. 6. 4.
728x90
반응형

 

노랑이에요

의자에서 뒹굴뒹굴

 

 

 

 

편하게 있으라고

수건 깔아줬어요

 

 

 

 

집사 따라서 졸졸졸

 

 

 

 

이불위에 편하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1층으로 따라 와서

좁은곳에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뒹굴뒹굴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요

 

 

 

 

요리 하는 동안

일 하는 동안

 

 

 

 

잘 기다려주는 노랑이

 

 

 

 

꼬물이는 모니터 앞에서

잘 있어요

완전히 지정석이 되어버렸어요

 

 

 

 

사진도 잘 찍혀줘요

 

 

 

 

제가 이불위에 누우면

노랑이가 옆에 와요

 

 

 

 

이렇게 편한 자리가 있는데

 

 

 

 

모니터 앞이나 작은

의자에서 뒹굴 거리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떨어질뻔 한거 잡아주기도 하고

그래요

 

 

 

 

여동생 집에 놀러왔어요

뜬금이 딸인 모카

 

 

 

 

엄청 얌전하더라구요

 

 

 

 

그래도 키워준 저와

진수오빠 기억하는게

정말 신기해요

반응이 달라요

 

 

 

 

집에 오니까 웃긴

꼬물이 모습

 

 

 

 

어쩜 보기만 해도 웃겨요

 

 

 

 

뭔가 어설픈 자세

 

 

 

 

얌전한 것도 좋지만

활발하고 웃기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