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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함께3

도장산 그 어디 [문경] 산책하러 나왔어요헌데 나올때 마다 바람이 왜 그리 부는지...    이제 막 걸음마 시작해서여기저기 걸어다니려 했는데바람이 너무 불어서업었어요    원래 이렇게 바람이 불었나...맨살은 다 추움    그래도 왔으니까살짝쿵 둘러보기로 합니다    경치는 좋더라구요주차도 되구요    아기랑 손잡고산책길 좀 걷다 오려 했는데바람 때문에 실패    3월 중순인데차디 찬 바람그것도 돌풍전에는 외출을 잘 안해서이런 줄 몰랐네요    그래도 집 밖 외출이좋기는 좋아요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경치를 보면서걸어가 봅니다    얼음도 보이고바위에 한방울씩녹아내리는 얼음이신기신기    5~6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데요즘 느껴지고 있는 느낌    그래도 아기랑 함께 있어서좋아요    원래 집순이 인데이렇게 외출을 하다니 ^^.. 2025. 4. 3.
아기랑 외할아버지댁에 ^^ 어부바 하면 좋아하는 아기에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꽁꽁 싸맸어요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    신나서 다리를 움직여요그럼 위아래로 흔들흔들    기분 좋아하니까너무 좋더라구요허리는 아프지만아직 잘 못 걷지만자꾸 업어주게 되요    이번에 관리 좀 해보겠다고구입한 독도토너독도 라는 이름에 더 끌렸네요듬뿍듬뿍 수분충전 하고 있어요    외할아버지 집으로 가는 중어쩌다 아빠집 현관문을 잠김으로 바꿔버려서차에서 기다리는 중에잠든 아기    지난번에도 관심 보였던골프채    이번에도 골프채 가지고 논다네요    무거울텐데 잘 드는 아기    하지만 골프채로 공이안 쳐지니까 지루해 지는 중    집중력이 점차 떨어지는 중    그러다가 골프채 끝이입으로 향하네요    에고고결국 입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골프.. 2025. 3. 28.
아기와 보내는 하루하루 아기 밥을 챙겨주다 보면어른들은 대충 먹게 되요이사와서 정신도 없고따로 밥 챙겨먹기 귀찮기도 하고그러면 가장 쉬운에프에 뭔가 돌려먹기    이웃집에서 떡을 주셔서떡을 식사로 해결하기도 해요    힘들때 자기전에 막걸리참 좋아요    정리해야 될껀 많고아기는 누가 봐야 하고진수오빠 뼈는 골절되었고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고    그래도 아기랑 있으니까웃을일이 많아요    표정 어쩔꺼임너무 귀여움    일 하지 말고자기 봐달라는 저 표정무시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할일은 해야 하고아기 먹을꺼 챙기다 보면이렇게 붙잡기도 하고관심 보이려 애쓰고 있어요귀욤귀욤    조카가 신었다 준 신발사이즈가 굉장히 작아요신고 금방 걸을 줄 알았는데 ^^    샐러리 먹방 보여준 날신기했어요    진수오빠도 저도아기때 채소 안.. 2025.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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