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시끄러워서 밖에 나왔더니
옆집 지붕에 건너편
닭이 올라가 있더라구요
멍멍이들 난리였어요

비가 온 뒤라
흐려서 덜 더워서 좋았어요

달이는 뭐 강아지들에게
관심 한개도 없어요

청이 혼자 바쁨
강아지들은 나름 돌아다녀요

낮잠 타임 ^^

시원하게 흙으로 온 강아지들

너무너무 귀여워요

이 위치는 사람이 들어가기는
조금 힘들어서
사진 찍어주기 힘들었네요

잘 있는지 확인을 해봅니다
햇볕에 있는 강아지들은
위치를 살짝 옮겨줘요

청이도 별 반응 없고
강아지들도 손 타서
별 반응이 없어요

잘 자는 강아지들

청이는 못생겨 졌네요
많이 힘든 모양이에요
몸도 얼굴도
삐쭉 말랐어요
통통하니 이뻤는데
육아는 힘든 모양이에요

멍~~ 강아지들

졸려졸려

눈을 떠서 그런지

똘망똘망 생김새에
변화가 조금씩 있네요
728x90
반응형
'반려동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낑낑깽깽 강아지들 (1) | 2026.06.10 |
|---|---|
| 걸어다니는 강아지들 뒹굴뒹굴 고양이 (2) | 2026.06.07 |
| 슬슬 돌아다기 시작한 강아지들 (0) | 2026.06.05 |
| 뒹굴뒹굴 고양이 얌전한모카보고 왔어요 (2) | 2026.06.04 |
| 강아지들 눈떴어요 (3) | 2026.06.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