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루일기

연주와함께 / 바빴던 한주

by 황금냥이 2026. 3. 24.
728x90
반응형

 

가족모임 다음날 이였어요

아침에 잘 일어 났는데

날씨가 좋지는 않네요

 

 

 

 

아침 챙겨 먹고

천천히 출발 했어요

하루 보냈는데 또

집으로 오려니까 아쉽더라구요

 

 

 

 

집으로 가는 길에

들린 중식집이에요

한끼는 꼭 사먹게 되네요

 

 

 

 

가끔 가는 중식집이에요

사실 아는 곳이 여기라...

 

 

 

 

친절하고 맛있어요

연주 먹을 볶음밥하고

이날은 왕서방짜장 주문했어요

 

 

 

 

왕서방짜장 살짝 매콤하니

맛있더라구요

안 느끼하고 좋았는데

연주 줄 수 없는게 아쉬웠어요

 

 

 

 

하지만 연주 먹고 싶다고 해서

연주도 챙겨줬는데

괜찮다고 잘 먹더라구요

 

 

 

 

다양한 자세로 먹는 연주

참 귀여워요

 

 

 

 

짜장면 안느끼하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

다음에도 왕서방짜장 먹을 것 같아요

 

 

 

 

살짝 매울텐데도 잘 먹은 연주

다 먹고 나서 연주가 제 의자

뒤에 매달렸다가 제가

생각 없이 일어나서 넘어갔어요

다치지는 않았는데 당황하긴 했네요

잘 먹고 나왔답니다

 

 

 

일산은 날씨가 안 좋았는데

청주를 좀 지나서 부저

맑아지기 시작하더니

집에서는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이맛에 시골에서 지내는 것 같아요

 

 

 

 

뭔가 마음적으로 평화로워요

 

 

 

 

공기 좋고 너무 좋았어요

피곤했을 뿐 ^^

 

 

 

 

하루 지나서 진수오빠 집에 왔어요

연주는 밀가루반죽 가지고 놀고 있어요

 

 

 

 

재미나게 잘 놀았어요

잠시 앉아 있을 수 있었네요

 

 

 

 

오랜만에 보는 동그랑땡

연주가 식사때 맛있게 먹었어요

 

 

 

 

말가루 반죽으로

한참을 잘 놀았네요

재미있었나봐요

 

 

 

 

고기도 굽고 나름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연주는 여전히 돌아다님 ^^

 

 

 

 

기타장비 가지고 노는 연주

그래도 덜 지루해 해서 다행이였어요

 

 

 

 

하룻밤 잠을 자고 일어나서

새뱃돈 받은 연주

신나했어요

그것도 잠시 식탁위에

올려놓고 계단 올라간다고 가버렸어요

 

 

 

 

계단 때문에 신났던 연주

한주 일산 갔다 평택 갔다

힘들긴 했지만

또 좋았던 점도 있었네요

당분간 피로를 풀어야 될것 같아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