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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

한국관 괴산중식 / 연주와함께 집정리

by 황금냥이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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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쿠아리움 건너편에

중식집이 문을 열었더라구요

브레이크타임이라 선택권이 없었어요

어린이짜장도 있어서 좋았어요

 

 

 

 

연주는 물부터 마시는 중

 

 

 

 

그 뒤에 단무지 먹는 연주

갑자기 방문했던 터라

배가 고프긴 했어요

 

 

 

 

어린이짜장면과

일반짜장이 나왔어요

맛은 동일하고

양만 적은 어린이짜장

 

 

 

 

해산물을 많이 판매해서

짬뽕 주문했어요

짬뽕 맛있었어요

 

 

 

 

연주도 짜장면 잘 먹더라구요

맛있다고 했어요

 

 

 

 

저는 확 맛있지는 않았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연주가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좋았어요

 

 

 

 

이날은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갑자기 괴산에 와서

도시락도 안들고 오고

한참 놀았더니 배는 고프고

브레이크타임은 걸렸는데

그래도 배를 채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날 연주

의자에 앉았는데

뒹굴뒹굴 하고 있어요

방석이나 옷을 주면

이리 덮고 저리 덮고

난리랍니다

 

 

 

 

가만히 있는게

가장 어려운 연주

ㅋㅋㅋ

 

 

 

 

볼일이 있어서 천안에 갔다가

왔어요

 

 

 

 

 

계절이 바뀌고 있어서

옷 정리를 좀 했어요

겸사겸사 이사와서 아직

정리 못 한것도 조금 하구요

연주만 신이 났어요

 

 

 

 

옷을 넣고 꺼내는데

리빙박스에 쏙 들어갔는데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뒤집게도 가지고 들어감

 

 

 

 

시간이 좀 걸리지만

웃으면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오랜만에 정리를 하니까

또 기분도 좋구요

 

 

 

 

침대 아래가 고양이들

아지트 인데 리빙박스 꺼내고

아래 먼지 청소기 밀어주고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했어요

연주 신남

앉았는데 머리 천장에 안담 ^^

 

 

 

 

이날은 지장수 막걸리로 마무리 ^^

 

 

 

 

아기 키우면서 하루가

반나절 같지만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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