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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 나고 나서
비누를 만들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수제비누가 있길래
체험단으로 신청
받아서 사용해 봤네요
언제 만들어서 사용하려나
확실히 향이 들어가서 좋긴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라벤터향이 솔솔
저는 향료를 안써서 ^^

그냥 안전염려증 때문에
체험하게 된 안전조끼에요

시골은 깜깜해요
그래서 밤에 산책 나가면
불안하더든요
큰 사이즈라서 겉옷에
입기도 좋고
잘 보여서 좋더라구요

산책 나갈때 덜 불안할 것 같아요

필요한거 체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호박엿도 체험하게 되었어요
제가 엿을 참 좋아해요
말랑말랑 엿이요

다양하게 사진을 찍고
동영상도 담아봅니다

아기가 잘 먹어요
아기는 커서 가위로
3등분 해서 주면
잘 먹는답니다
은은하게 달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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