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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

어쩌다 대용량 타피오카펄 조리

by 황금냥이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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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했던 아침이에요

보통 새벽에 안개가 있는데

9시 넘도록 안개가 있던 날이였어요

 

 

 

 

안개가 있는 풍경도

좋은 것 같아요

매일 보던 모습이 아니라 그런가 ^^

 

 

 

 

달님도 잘 보이던 날이였어요

 

 

 

 

오랜만에 생선을 구워 먹었는데

아기가 전에 잘 먹더니

이번엔 잘 안먹어주네요

생선 구워서 먹을땐 좋았는데

집안에 냄새 빼는건 힘드네요

 

 

 

 

아기가 달고나 잘 먹길래

간식으로 구입을 했어요

사탕 보다 괜찮을 것 같았거든요

한개씩 먹어야 되서

좋긴 했는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끈적끈적 하더라구요

장단점은 있었어요

 

 

 

 

달고나 사면서 구입했던

시럽들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시럽만 넣어서 먹어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냥 흰우유도 좋긴 한데

가끔 섞어먹으면 좋아요

 

 

 

 

어쩌다 펄 제조를 하게 되었네요

 

 

 

 

설명서 대로 조리를 하는데

이렇게 많은 양인지 몰랐어요

 

 

 

 

그냥 간식으로 주워 먹기는 좋은데

너무 한번에 많이 해서

다 먹기 힘들었어요

맛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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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갔다가 오는 길에

어쩌다 저녁으로 음료 마시기

 

 

 

 

아기가 잘 먹어줘서 다행이였어요

밥집 찾기 힘들고

아기랑 함께 먹을 메뉴 찾기 힘들고

시간도 늦어버렸고

그랬네요

 

 

 

 

 

 

문광저수지

지나는 길에 이뻐서

잠깐 들려봤어요

 

 

 

 

깜깜해서 노란색

은행잎이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냥 좋더라구요

 

 

 

 

달빛에 은행잎이라 ^^

 

 

 

 

사실 문제는 바람이였어요

아기는 꽁꽁 싸매줬지만

얼굴이 시려서

후다닥 보고 이동을 했어요

 

 

 

 

그래도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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