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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연주와함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하루

by 황금냥이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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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놔줬더니

잘 노는 연주에요

뭐 별거 없어요

 

 

 

 

지퍼를 닫았다가 내렸다가

올렸다가 텐트에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난리도 아니였어요

잘한다고 호응만 해줘도

잘 놀아요

 

 

 

 

저는 가성소다 녹이는 중

양이 많았거든요

만들어 놨다가 쓸꺼라

온도가 뜨거워지기 때문에

4번에 나눠서 녹여줍니다

 

 

 

 

위험하니까 진수오빠가

연주를 봐주는데

자꾸 옆에 오려고 해서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이번엔 울지는 않고

계속 엄마 엄마 하는 연주

 

 

 

 

잘 지다려 줬으니

놀아줘야 겠지요

 

 

 

 

항아리 옮겼더니

궁금한지 한번씩 만지는 연주에요

 

 

 

 

잡초도 뽑아주고

나무 전지도 해줍니다

 

 

 

 

쉽지가 않아요

연주가 자꾸 등에

매달려서 그만 하고

놀아줍니다

 

 

 

 

애교가 정말 많아요

너무 귀엽답니다

 

 

 

 

허리가 아프기는 하지만

연주가 크면 해줄 수 없으니까

최대한 몸으로

놀아주려고 해요

 

 

 

 

신나하는 연주 ^^

 

 

 

 

체력이 좋아져야 되는데

연주 따라잡기는 정말 어려워요

체력 넘치는 연주

충전도 잘 되요

 

 

 

 

신나게 놀고 들어 와서

저녁 먹고 자기 전까지

목욕도 하고 놀아주다가

컴퓨터로 동요 보여주면서

할일 마무리 하고 재워줍니다

 

 

 

 

체험단 선정되었던

실론시나몬파우더

 

 

 

 

계피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체험단 하면서

계피와 시나몬 차이를

알게 되었어요

 

 

 

 

매운향이 없어서

디저트에 잘 맞는 시나몬

 

 

 

 

사실 맵고 단 계피가

익숙해서 그런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음료나 디저트에는

시나몬이 어울리기는 하더라구요

 

 

 

 

새로운 것도 알게 되었고

 

 

 

 

맛있게 잘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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