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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앞에 자리잡은 노랑이에요

졸린 모양이에요

어머
꿈나라로 갔네요 갔어

더워서 그런지
배도 보여주네요

모니터가 밝아서 그런지
아래로 얼굴을 집어 넣었어요

부럽다 부러워
하지만 불편해 보이기도 해요

드디어 이불위에 온 노랑이
사실 저도 이불 위에 왔어요

컴퓨터 하다가 쉬는 중
노랑이도 따라왔어요

넓으니까 확실히
편해보여요

꼭 집사옆에 있고 싶어하는
노랑이

너무 귀여워요

꼬물이는 진수오빠
모니터앞에 있네요

고양이들 다 왜 이럼
등치도 큰데 좁은 곳에
와주니까 참 고마운데
안 불편할까??
쥐는 안 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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