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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앞에서
잠든 노랑이에요

다리도 쭉 뻗고
귀도 쫑긋 하고 잠들었어요

꼬물이는 진수오빠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았네요
약간의 평화가 찾아온 느낌

이불 위에 잠든 노랑이
이렇게 넓은 곳을 놔두고

모니터 앞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넓고 얼마나 좋아요
사실 제가 쉬려고
누웠더니 옆에 왔어요

너무너무 귀여운 노랑이
배도 보이고 너무
편안한 자세로 잠들었어요
저는 노랑이 뒷발 만지면서
편하게 잤다니다

꼬물이도 졸고 있네요

에고 아니네
ㅋㅋㅋ

고양이들 좀 활동적으로
움직일까 싶어서
간식방석 샀었는데
그냥 방석이 되었어요

한마리도 관심이 없음

집사만 졸졸 따라다녀요
1층에 오면 1층으로
2층에 오면 2층으로

더운지 바닥에 누운 노랑이

꼬물이는 이불위에
올라가 있네요

털색이 비슷해서 그런지
검은색 이불 위에
잘 있어요

노랑이와 꼬물이
1층과 2층
잘도 돌아다녀요

전기장판 고장아서
안에 전선 뽑고
4등분 해서
고양이들 방석으로 사용중이에요

한결같은 고양이들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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