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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위에서 잠든 노랑이에요

너무 편안하게
잘 자고 있네요

사진을 찍어 주는데
눈을 잠시 뜨는 노랑이

앞발 공손히
너무 귀여워요

뒷발도 너무 귀엽답니다

에고
잠을 깨운 모양이에요

뒹굴뒹굴 노랑이

꼬물이는 모니터앞에 있네요

아직 잠은 안자고 있는 꼬물이

그것도 잠시
창가 앞에 자리를 잡았어요

차를 마실용으로
진수오빠가 만들어준
테이블인데 고양이들
지정석이 되어버렸어요
뭐 사용만 하면 되지요

노랑이랑 꼬물이랑
사이가 너무 좋아요

네모돌이가 된 꼬물이
어쩜 이렇게 네모가 될까 신기해요

이렇게 보면 참 귀여운데 ^^

근접샷 ^^
코 너무 귀여워요

아니 이번엔
진수오빠 모니터 앞에
노랑이와 꼬물이가 있네요
너네 왜 그러냐
좁은데 안 불편한 모양

날씨가 따뜻하니
현관 앞에서
밖을 구경하는 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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