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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빠 달이에요
편안하게 잘 있답니다

강아지 태어 났으니
신경을 써줘야 겠지요

미역국을 끓여봅니다
그냥 미역 넣고 끓여주기

출산 후에는 잘 못 씹어
먹더라구요

강아지 낳느라 고생했어 청아

야외에 있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해요

목줄을 풀어주면 좋은데
환경상 그렇게는 못 하고
수시로 들여다 봅니다

그래도 집사라고
별 반응 없는 청이에요

모성애 많은 청이
잘 키울 것 같지만
정말 신경 많이 써줘야 해요
시간마다 챙겨보기

청이 먹이려고
북어채

미역

추가로 닭고기

닭 삶아서 살만 발라줘요
달이랑 금이는
국물만 주고
청이는 다 챙겨줘요
사료 미리 넣어서
불려서 챙겨줍니다

강아지 있다고
나오지 않아서
코앞까지 밥그릇을 넣어
챙겨줍니다

기어 들어가야 하지만
잘 먹는 모습을 보면
참 기특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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