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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앞에 자리잡은 까망이에요

고양이들 밖에 보라고
놔둔 차 마실 테이블
진수오빠가 만들어 줬는데
사용을 거의 사람 보다는
고양이들이 이용했어요

쓰임이 있어서 다행

이불위에서 뒹굴뒹굴

까망이는 책상 아래나
침대 아래에 보통 있어요

아무래도 본인 보호색이
검정이라 그런것 같아요

눈까지 감고 있으면
찾을 수가 없어요

불을 켜고 찾아야 하고
가끔은 못 찾을때도 있어요

까망이가 이렇게 보이면
관심을 바로 보여 줍니다

안그럼 언제 또
만지작 할수 있을지 몰라요
못 해도 하루에 한번은
만져봐야 하잖아요

꼬물이는 물 마시는 중
여기도 고양이들 좋으라고
창가 앞에 선반을 하고
물을 놔뒀어요

까망이는 좋은 모양이에요
이렇게 나와도 좋은데
왜 이리 숨어 있는지

너무너무 귀여워요
눈 뜨고 있자 까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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