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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들은 실내에서 지내고 있어요

모니터 앞에 자리잡은
노랑이와 꼬물이

아니 불편할 것 같은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노랑이 목 괜찮니??

이제 좀 편하게 누워 있네요
꼬물이가 등치가 좀 있어가지고
ㅋㅋㅋ

자리를 조금씩 편하게 잡으면
되는데 그거야 사람 생각이겠지요

좀 작고 가벼워야
들고 살짝씩 자리를
옮겨주면 되는데
그러지를 못 하네요
그래도 두마리 잘 있어요

보통은 한마리씩 올라오는데
두마리가 올때가 가끔씩 있어요

유일하게 까망이는
책상 위에는 안와요

잘 숨어 있기도 하고
안전을 중요시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까망이가 보이면
하던일을 최대한 멈추고
만져주고 관심을 가져줘요

꼬물이 물 먹는 중
고양이들 밖에
새 보라고 창문 앞에 난간을 해줬어요

멍멍이들은 실외에 있어요
강아지 시절에 고양이가
멍멍이들을 싫어해서....

처음엔 실내에 있었는데
고양이들이 엄청 패고 다녔어요
또 멍멍이들이 고양이 사료 먹고
완전 난리도 아니였지요

그래서 멍멍이들은 실외에서
키우게 되었어요
지금도 만나면 고양이가
싫어하고 이제는
멍멍이가 등치가 커져서
위험하기도 해요

멍멍이들은 확실히
성격들이 좋은데

고양이들은 확실히
예민한 것 같아요

실외에 있으니까
더우면 더운데로
추우면 추운데로
신경을 많이 써줘야해요
그늘을 만들어 주고
방석을 만들어 주고
바람막이도 해줘야 하고
눈오면 쓸어줘야하고 ^^

그래도 나름 잘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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