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하품하고 있는 까망이에요

까망이는 잘 숨어 있는 편이라
눈에 보이면 관심을 가져줘야 해요

타이밍을 못 맞추면
다음 기회는 언제 올지 몰라요

정말 급한 일이 아니라면
까망이에게 관심을 줍니다

어두운데 눈까지 감고 있으면
잘 안보이는 까망이

이렇게 나와 있을때
신경을 써줘요
사진도 찍어주구요

목소리도 귀여운 까망이

까망이는 발이 얇아서
또 귀여워요
그래서 이렇게 뚱냥이가 될줄
몰랐었네요

꼬물이는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았어요

표정은 약간 표독 스러운데

모질모질 막둥이 고양이에요

애교도 나름 많고
사고도 잘 치고
따라도 잘 해요

노랑이 다 따라하는 꼬물이

아래 컴퓨터 의자에
자리잡았는데 뒷발 빠졌네
ㅋㅋㅋ

노랑이랑 꼬물이
둘이 함께 잘 있어요

사이가 좋긴 하거든요

자리도 좁은데
두마리가 같이 있으니
저는 할일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옆에 있어주니
참 고맙답니다
728x90
반응형
'반려동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 떠야 보이는 까망이 (0) | 2026.04.25 |
|---|---|
| 고양이와 멍멍이 (1) | 2026.04.23 |
| 각자 따로 고양이 세마리 (1) | 2026.04.19 |
| 껌딱지 노랑이 (3) | 2026.04.18 |
| 모니터 앞 고양이들 (0) | 2026.04.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