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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연주와함께 정신없던 하루

by 황금냥이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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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잘못 주문한 도장이에요

헌데 연주가 너무 잘 찍으면서

놀더라구요

안 담았으면 어쩔뻔 ^^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커클랜드 크림치즈에요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블루베리 넣어서 먹기도 한다는데

저는 파 넣어 먹으려고 해요

 

 

 

 

성분이 좋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연주가 너무 잘 먹더라구요

 

 

 

 

병 기울기를 조절 못 해서

얼굴 전체 난리가 났네요

그래도 좋다고 난리였어요

연주 너무 귀엽고 이뻐요

 

 

 

 

크림치즈에 버터에 볶은

쪽파나 파 넣고 후추넣고

잘 섞어줘요

빵에 잘 펴바른 뒤에

소금 살짝 설탕 살짝

저는 설탕 씹히는게 좋아서 뿌렸구요

꿀 뿌려먹으면 되요

정말 맛있었어요

빵 잘 안먹는 연주도

엄청 잘 먹었어요

 

 

 

 

연주 자세 뭥미

뒤에서 보면 엄청 웃겼어요

ㅋㅋㅋ

 

 

 

 

연주는 주방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뭐 가져다 주느라 바쁜 연주

 

 

 

 

장날이라서 읍내에 나왔어요

자판기 처음 보는 연주

엄청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용도는 모름 ^^

 

 

 

 

진수오빠가 삽 사야 된다고 해서

폭이 좁은 삽 구입했는데

연주가 들고 와야 한다네요

자동차에도 같이 탔어요

에고고

 

 

 

 

위험하기는 한데

카시트에 타준것만 해도

다행이였어요

 

 

 

 

트렁크에 실고 가려고 했는데

연주 손에 붙들린 삽

그대로 잡들어 버렸어요

ㅋㅋㅋ

 

 

 

 

알리에서 주문했던 우주인인데

날개 조립을 잘 못 했던 거였어요

막 부딪쳐서 소리지르고 놀랬는데

날개를 잘 조립했더니

잘 날라다니네요

연주 무서워 했다가

잘 날라다니니까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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