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황금냥이 육아일상

연주와함께 봄맞이

by 황금냥이 2026. 4. 16.
728x90
반응형

 

방방이 타고 있는 연주에요

 

 

 

 

아침을 준비 하면

연주는 티비를 보면서

방방이 타거나 정글짐에서 놀아요

 

 

 

 

봄이 오고 있어요

청소를 해봅니다

연주도 도와줘요

 

 

 

 

잠시 도와주고

연주 하고 싶은거 하기

신발을 혼자 신고 벗고

집중해서 잘 해요

 

 

 

 

볼일이 있어서 읍내에 나오는데

조끼 안 벗는다고 해서

이렇게 나왔어요

ㅋㅋㅋ

 

 

 

 

사진촬영이 있었는데

진수오빠 혼자 촬영을 했어요

유리제품 이여서

연주랑 함께 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게 먹고 싶어서

부대찌개 집에 왔어요

사실 다른곳에 갔다가

문을 닫아서 왔어요

 

 

 

 

연주가 먹이기 좀 매워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이날 보니까 어린이돈가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연주는 어린이돈가스 주문했어요

 

 

 

 

반찬은 싱거워서 좋아요

연주도 오뎅볶음 좋아해요

헌데 찌개를 보면

달라고 하는데 매워해요

 

 

 

 

이날 돈까스 처음 주문해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연주 챙겨주기

 

 

 

 

돈가스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부대찌개가 좋은게 계속

데워 먹을 수 있거든요

아기랑 다니면 식혀서 먹는데

뜨끈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이날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신난 연주에요

 

 

 

 

매번 멧돌을 돌리더니

이날은 집게막대 잡고 신났어요

ㅋㅋㅋ

 

 

 

 

이불 좋아하는 연주

이불과 함께 방방이에 누웠어요

이러면 저도 불러서

옆에 누워있으라고

팔베개 해달라고 해요

 

 

 

 

3월말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너무 이뻐요

 

 

 

 

날씨가 따뜻해서

연주랑 산책나왔어요

잠옷바람에 나온 연주

그래도 자동차에 타줘서

산책을 좀 멀리 갔다올 수 있었어요

헌데 자동차 핸들조작이 안되더라구요

연주가 신나서 좌우로 핸들을

흔들흔들 했는데 와이어줄이

끊어져 버렸네요

 

 

 

 

신나게 놀고 온 연주는

낮잠이 들었어요

깊이 잘 자고 있네요

ㅋㅋㅋ

 

 

 

 

연주 재우고 나서

컴퓨터 하는데

노랑이가 모니터 앞에서 

잠을 자네요

ㅋㅋㅋ

 

 

 

 

연주는 바지를 혼자

입어 보려고 하는데

잘 입을 때도 있고

한쪽에 다리를 두개 넣기도 하고

마음대로 안되서 짜증난 연주

그래도 참 귀엽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