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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by 황금냥이 2025.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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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이뻤던 연주

히히

 

 

 

 

은행나무길 즐기고 싶지만

우리 연주는 바닥에 흙에

관심이 많네요

 

 

 

 

신나하니까 좋긴 했어요

나오면 좋은 모양이에요

 

 

 

 

노란색 은행잎이

참 이뻤어요

 

 

 

 

평지라서 좋았고

연주가 잘 있어줘서 좋았어요

 

 

 

 

사실 좀 이쁘게 입히고 싶은데

아직은 편하게 놀았으면 싶어서

어두운 바지 입혀줬어요

 

 

 

 

아쉬우니까 원피스 입히긴 했네요

 

 

 

 

흙장난 하는 연주

 

 

 

 

이날 참 재미있긴 했어요

흙장난 하고 잘 놀았고

 

 

 

 

바닥에 앉아서

촬영하고 있는 커플 옆에 자리잡고

 

 

 

 

아주머니들 단체로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옆에 앉아버리고

ㅋㅋㅋ

 

 

 

 

그래서 나름 인기 많았네요

 

 

 

 

같이 사진 찍힐뻔 했음 ^^

 

 

 

 

날씨도 따뜻하고

새로운 장소이기도 하니까

신나게 놀라고 놔둬봅니다

 

 

 

 

나름 잘 뛰어도 다니고

여기저기 사람들 속에

잘도 스며들고

 

 

 

 

은행잎만 안봄

ㅋㅋㅋ

 

 

 

 

기다리다가 이동을 해야되서

일단 안았는데

몸이 뒤로 넘어가네요

ㅋㅋㅋ

뭐 좋으면 괜찮겠지요

 

 

 

 

이번엔 물가로 가는 연주

 

 

 

 

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물 무서운거 모르고

차가운것도 모를꺼에요

 

 

 

 

물에 들어가려는거 말렸더니

또 다시 흙놀이에 들어갔네요

ㅋㅋㅋ

 

 

 

 

그래도 활기차서 귀엽고

재미있고 좋아요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체력이 문제이긴 하지만

너무 잘 커주고 있어요

 

 

 

 

아기의 체력은 정말 10분 자고 일어나도

회복이 되니 참 부러워요

 

 

 

 

너무너무 이쁘고 좋았던

문광저수지

11월초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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