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귀엽고 이뻤던 연주
히히

은행나무길 즐기고 싶지만
우리 연주는 바닥에 흙에
관심이 많네요

신나하니까 좋긴 했어요
나오면 좋은 모양이에요

노란색 은행잎이
참 이뻤어요


평지라서 좋았고
연주가 잘 있어줘서 좋았어요

사실 좀 이쁘게 입히고 싶은데
아직은 편하게 놀았으면 싶어서
어두운 바지 입혀줬어요

아쉬우니까 원피스 입히긴 했네요

흙장난 하는 연주


이날 참 재미있긴 했어요
흙장난 하고 잘 놀았고

바닥에 앉아서
촬영하고 있는 커플 옆에 자리잡고

아주머니들 단체로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옆에 앉아버리고
ㅋㅋㅋ

그래서 나름 인기 많았네요

같이 사진 찍힐뻔 했음 ^^

날씨도 따뜻하고
새로운 장소이기도 하니까
신나게 놀라고 놔둬봅니다

나름 잘 뛰어도 다니고
여기저기 사람들 속에
잘도 스며들고

은행잎만 안봄
ㅋㅋㅋ


기다리다가 이동을 해야되서
일단 안았는데
몸이 뒤로 넘어가네요
ㅋㅋㅋ
뭐 좋으면 괜찮겠지요

이번엔 물가로 가는 연주

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물 무서운거 모르고
차가운것도 모를꺼에요



물에 들어가려는거 말렸더니
또 다시 흙놀이에 들어갔네요
ㅋㅋㅋ


그래도 활기차서 귀엽고
재미있고 좋아요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체력이 문제이긴 하지만
너무 잘 커주고 있어요

아기의 체력은 정말 10분 자고 일어나도
회복이 되니 참 부러워요

너무너무 이쁘고 좋았던
문광저수지
11월초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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