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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여기까지
오려고 했던건 아니였는데
어쩌다 방문하게 된 수옥폭포에요

주차를 하고
연주가 대변을 봤던 터라
기저귀 갈아주고
천천히 걸어왔어요
단풍이 참 이뻤답니다
쭉 들어오다 보니까
폭포가 보이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폭포 같았어요
소리도 좋고
단풍도 좋고
너무 좋았어요

문제는 요 녀석 이였어요
물 참 좋아하거든요
물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데 힘들었네요

정자에서 수옥폭포를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날씨 따뜻할때 오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수옥정에 대해
글귀가 있더라구요
한번 쓱 읽어봅니다

연주는 신이 났어요
ㅋㅋㅋ

어딜 가든 아기가 좋다고 하면
부모는 좋은 것 같아요


폭포 소리도 좋고
정자도 좋고
연주도 좋아하니 좋고


가을에는 정말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되는 것 같아요
알록달록 이쁜 풍경에
폭포까지
정말 좋았어요

연주도 좋아하니까
더 좋았지만
엄청 뛰어다녀야 했어요



뒤로 폭포가 보이고
모델은 귀엽고
단풍까지 있어서
정말 이뻤어요



연주는 정자를 오르락내리락
신이 났어요
계단에 푹 빠졌거든요



높이가 있어서
잘 봐야 했는데
워낙 날쎄서 연주
움직이는데로 이동하는게
조금 힘들었네요

한참을 오르락 내리락
더 이상은 안될것 같아서
이동을 해봅니다

안간다고 난리였어요
폭포도 있고
엄청 좋았나봐요

겨우 진정 시켰는데
좋아하니까 말릴 수도 없고
잘 나온것 같으면서
아닌것도 같고
체력이 안 좋은거에 반성도 하고
막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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