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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멍멍이들
야외에 있고 엄마 멍멍이가
묶여 있어서 수시로 들여다 봐요
더워서 그랬는지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뒤쪽에 땅을 파고
멍멍이들 자리를 옮긴 청이
옮기느라 고생했겠어요
확실히 시원하고 좋은 것 같아요
육아는 청이가 하기에
도움만 주고 알아서 하도록
놔둡니다
스트레스가 가장 안 좋으니까요
잘 키우는 청이
집사가 해줄 수 있는 건
밥 챙겨주기
미역국에 고기 잔뜩 넣어서
끓여줍니다
코 앞까지 가져다 줘야
먹어요 ^^ 귀여움
뒤쪽에 자리를 잡아서
확인하는게 많이 어려워 졌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자주 들여다 봐줘야지
이렇게 있으면 괜히
생사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다 무사히 잘 있답니다
모성애가 강한 청이
첫 출산인데
잘 보살피고 있어요
비가 오려나
멍멍이들 또 옮기는 청이
고생이네요
멍멍이들은 잘 자고 있구요
다 이사는 왔는지
잘 살펴 봅니다
이사 잘 끝난 멍멍이들
헌데 너무 널부러져 있네
조금 더 지켜보고
안될 것 같으면 집으로
옮겨줘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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