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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일기

야옹야옹 야옹이들

by 황금냥이 2025.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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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에 싸여 있던 거

진수오빠가 꼬물이에게

착용을 시켰네요

귀엽긴 한데 집어 넣는

진수오빠나 그냥 있는 꼬물이나...

 

 

 

 

제 모니터 앞에서

잠든 노랑이에요

보고만 있어도 참 좋아요

 

 

 

 

아니 편하게 이불위에

잘 있던지...

머리만 바닥에 있네요...

 

 

 

 

그래도 좋은 모양이에요

 

 

 

 

뒷다리 쪽이

좀 통실해 보여서

귀여운 노랑이에요

 

 

 

 

그냥 보기만 해도

좋은 고양이 자는 모습

 

 

 

 

새로운 물건이 들어 왔어요

바로 검수 하는 노랑이

 

 

 

 

냄새를 맡고 있어요

박스를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구요

 

 

 

 

지켜주는 건가??

근처에 누워버린 노랑이

 

 

 

 

집사 가는 곳이라면

졸졸졸

 

 

 

 

이뻐해 달라는 뒷모습

궁디 팡팡 하거나

쓰담쓰담 해줍니다

 

 

 

 

꼬물이는 진수오빠에게

사진 찍히고 있네요 ^^

 

 

 

 

참 다양한 곳에서

잠을 자는 노랑이

 

 

 

 

까망이가 좋아하는 바나나

먹고 끝에 남겨줬어요

그냥 주면 혼자 못 먹어서

껍질과 함께 준답니다

 

 

 

 

할짝할짝

시간은 좀 걸리지만

항상 다 먹는 까망이

 

 

 

 

아니 왜 이러고 있지??

앞발 공손이 모으고

눈도 또랑또랑 뜨고 있고 ^^

 

 

 

 

이럴땐 사진도 찍어주고

만져도 줍니다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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