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꼬물이는 진수오빠
책상에 잘 있어요

옷 하나로 이렇게 되다니

저도 두마리에서
한마리가 되서
컴퓨터 하기가 편해졌어요

자주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굉장히 좁아 보이고

할일 하기가 힘들었거든요
꼬물이가 진수오빠
모니터앞에 있으니
자리도 넓어지고 좋더라구요
살짝 아쉽긴 하지만요

노랑이는 뭐
집사 껌딱지라 컴퓨터 하면
모니터 앞으로
이불에 누우면 옆으로 와요

꼬물이도 옆에 오기는 하는데
살짝 거리가 있어요

모니터앞이 제일 가깝고

그다음이 꾹꾹이 할때

졸린 모양이에요

뒹굴뒹굴 하면서
눈이 감길듯 말듯

원래 꼬물이 몸매 랍니다
통실통실 ^^

노랑이 더운지
배보이고 누웠네요

옆에 같이 눕고 싶으다

모니터에 머리박고
잠들었어요
아니 불편할 것 같은데
왜 여기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꼬물이가
진수오빠에게 가서 다행

물 먹는 노랑이
뒹굴뒹굴 고양이들 이랍니다
728x90
반응형
'반려동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기저기 자유로운 강아지들 (3) | 2026.06.02 |
|---|---|
| 비온뒤 강아지들 (1) | 2026.06.01 |
| 강아지이사 청이밥챙겨주기 (3) | 2026.05.22 |
| 호기심만땅 고양이 바나나먹는 고양이 (5) | 2026.05.20 |
| 귀여운 세마리 고양이들 (0) | 2026.05.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