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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일기

강아지이사 청이밥챙겨주기

by 황금냥이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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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웠는지

강아지들 이사 시킨

청이더라구요

이쪽은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데...

 

 

 

 

사실 흙바닥이 시원하긴 해요

 

 

 

 

땅 파고 한마리씩

옮기기 힘들었을텐데....

강아지들은 편히

잠을 자고 있네요

 

 

 

 

확실히 온도가 시원하긴 해요

 

 

 

 

문제는 여기를 기어서

들어가야 되는데...

강아지 챙기고

청이 챙기는데 조금은

힘들 것 같네요

청이 아지트 였는데....

 

 

 

 

냉동실에 있던 고기 꺼내서

미역국 끓여 줍니다

청이야 챙겨주는데

덤으로 달이와 금이도

포식하는 중

또 혼자만 챙겨주기가 미안하더라구요

출산은 출산이지만

달이와 금이는 국물 주고

청이는 미역과 고기 주고 ^^

사료 넣어서 불려서 챙겨줍니다

 

 

 

 

기어들어가서 챙겨주려니까

쉽지가 않네요

강아지들도 다 있는지

찾아다니고

떨어져 있는 강아지도 있고

청이가 모성애가 강해서

그냥 놔둬요

 

 

 

 

안되고 못 하는 것만

도와줍니다

너무 참견해도 싫어할 것 같기도 하고

설명도 해주고 안심되게

예민할때라서요

 

 

 

 

저는 국 끓이고 청이 챙기고

 

 

 

 

진수오빠가 강아지들 챙기고 ^^

수시로 챙겨줍니다

 

 

 

 

엥??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강아지들

나참...

 

 

 

 

청이도 모아 놓고 있는건

포기 한듯 싶어요

저랑 진수오빠는

강아지들 다 있는지

확인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녀봅니다

 

 

 

 

뭔가 정돈은 안된 것 같지만

평온해 보이는 느낌

 

 

 

 

수시로 챙기는 것도

쉽지는 않은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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