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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연주와함께 함께하는 하루

by 황금냥이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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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부터 이엠발효액에

가성소다 녹이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4번에 나눠서 녹이는데

하루에 2차례 가능하더라구요

연주는 근처에 못 오게 하려니까

새벽에 밤늦게 까지

최대한 나눠서 진행했어요

 

 

 

 

모종판에서 새싹이 올라오고 있네요

 

 

 

 

연주는 마당에서 잘 놀아요

장갑도 끼고 놀고

물놀이도 하고

삽질과 호미질도 합니다

 

 

 

 

가성소다 녹일때 보다는

가성소다를 계량할때는

정말 연주가 옆에 오면 안되서

진수오빠가 봐줬어요

 

 

 

 

텐트에서 잘 놀고 있는 연주

지퍼도 올렸다 내렸다

안에 들어가서도 잘 있더라구요

 

 

 

 

마당도 맨발로 돌아다녀요

신발은 안 신겠다네요

 

 

 

 

옆쪽에 논이 있는데

언제 모내기 할지

궁금궁금

초록초록 할때도 이쁘고

노랑노랑 할때도 정말 이뻐요

 

 

 

 

가성소다를 다 녹이면

유리병에 담아 줍니다

그리고 같은걸 두번하면

하루가 끝나더라구요

 

 

 

 

가성소다를 다루는 동안

연주가 너무 옆에 오려고 해서

진수오빠가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문앞에서 이렇게 있었데요

 

 

 

 

기운 없어보이는 연주

옆에 있고 싶은 모양이에요

미루고 미루던 비누만들기라

꼭 해야만 해요

 

 

 

 

모종판에서 새싹들이

올라오는데 너무 신기해요

 

 

 

 

서서히 올라오기도 하고

갑자기 훅 올라오기도 해요

 

 

 

 

하늘이 이뻤던 날

 

 

 

 

오후에 마당에 또 나왔는데

맛동산 들고 나옴

 

 

 

 

덥긴 했는데

하늘이 너무 이뻤어요

요즘 새가 똥을 싸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의자도 세척해 줍니다

 

 

 

 

연주는 마당을 여기저기

잘도 다녀요

의자에 물도 뿌려주고요

 

 

 

 

진수오빠가 가져온 다스??

제 막둥이동생껀데 가져왔어요

연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잘 하는건 아닌데

3명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돌아가면서 던지기

 

 

 

 

처음 해보는 다스

한참 재미나게 놀았어요

 

 

 

 

잘 놀았던 연주

피곤한 모양이에요

목욕 시키고 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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