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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연주와함께 / 어쩌다 충북아쿠아리움 갔다왔어요

by 황금냥이 202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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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린 아침이에요

햇살에 하얗게 보이는 눈

흰색으로 보이는게 신기신기

 

 

 

 

잠시 설경에 빠져봅니다

너무 이뻤어요

따스한 날씨에

금방 녹을 것 같네요

 

 

 

 

저는 할일을 하고 있고

연주는 동요 틀어줬더니

엄청 신나했어요

 

 

 

 

의자 위에서 뛰는 연주

에고 말리거나

잡아주거나 해줘요

 

 

 

 

까까 달라고 해서

까까 손에 쥐어 줬어요

이날은 빵을 다 먹어서

식빵 사러 빵집에 가야했어요

 

 

 

 

식빵만 사서 주변에서

잠깐 놀다가 오려고 했는데

연주가 식빵 사러 가는 사이에

잠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그냥 자라고

충북아쿠아리움에 와버렸네요

 

 

 

 

길게 잠을 잔건 아니라

살짝 걱정을 했는데

내려서 충북아쿠아리움 들어서자 마자

신나서 뛰어다니더라구요

 

 

 

 

전에 왔던게 기억이 나는건지

신나서 뛰어 다녔어요

 

 

 

 

열심히 물고기 보는 중

이날은 그래도

물고기 이름은 읽어볼

시간이 조금 생겼어요

 

 

 

 

물고기 참 좋아하는 연주

신기한 모양이에요

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물고기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엄청 신나게 뛰어다니는 연주

따라다니느라 바빴네요

 

 

 

 

 

지난번에는 공사중이였던

바로 옆 건물 정서곤충체험관에 왔어요

깨끗하고 좋았어요

 

 

 

 

신발을 주머니에 담아서

들고 다니는거 빼고는

괜찮았어요

연주 신나서 뛰어다님

 

 

 

 

90도로 된 클라이밍

이건 못 올라가네요

 

 

 

 

오빠들도 있었고

따라할 줄 알았는데

올라갈 생각이 없네요

ㅋㅋㅋ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니는 연주

 

 

 

 

무료라서 좋기는 한데

살짝 볼거리가 짧아요

그래도 비올때 추울때 더울때

방문하면 너무 좋아요

 

 

 

 

연주랑 겨우 한장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연주가 좋아하는 나비

정신은 없었지만

잘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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