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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연주와함께 하루 보내기

by 황금냥이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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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만들어서 사용중인데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안 만든지 3년이 지나고 있어요

이제는 정말 만들어야 될 것 같아서

이엠발효액 부터 만들었네요

 

 

 

 

연주는 의자에 앉아서

밥을 먹기는 먹는데

자꾸 탈출해서 돌아다녀요

함께 먹는건 쉽지가 않네요

 

 

 

 

2월 눈이 엄청 내렸어요

눈내리는 풍경 정말 좋았답니다

 

 

 

 

차 마시면서 여유있게

볼 수는 없었지만

잠깐이라도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연주는 나가서 놀고 싶어 했어요

 

 

 

 

눈 그치고 나가고 싶은데

연주는 밖에 나가고 싶음

 

 

 

 

뒷감당이 어렵기도 하고

장갑 안 낄꺼라서 불안불안

 

 

 

 

눈 그치면 나가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기는 하더라구요

 

 

 

 

아쉬운 데로 자동차유모차 탐

 

 

 

 

눈이 그칠 생각이 없네요

 

 

 

 

무거운 눈

엄청 쌓였어요

오메오메

 

 

 

 

이날은 호박 지장수막걸리 마셨어요

생막걸리가 아니라서

순해서 좋긴 했어요

 

 

 

 

사진촬영때 사용하는 조명 한개가

말썽이였어요

문제점은 다행히도

퓨즈 였네요

글씨가 안보이는 진수오빠

사진을 찍어 확인해서

갈아주니까 잘 작동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심각해진 연주

고양이 스티커 보더니 그랬어요

 

 

 

 

아직 말을 못 해서

계속 질문을 해야 해요

왜 그런지 물어보니까

고양이 그림이 심각했나봐요

 

 

 

 

저도 처음에 고양이 밥그릇에

고양이얼굴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고양이집이 였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놀랬는데

그래서 심각했던 모양

 

 

 

 

그것도 잠시 바로

거실에 가서 뛰는 연주에요

 

 

 

 

심각했던 것도 잠시

신난 연주랍니다

 

 

 

 

단순해서 재미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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