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비누 만들어서 사용중인데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안 만든지 3년이 지나고 있어요
이제는 정말 만들어야 될 것 같아서
이엠발효액 부터 만들었네요

연주는 의자에 앉아서
밥을 먹기는 먹는데
자꾸 탈출해서 돌아다녀요
함께 먹는건 쉽지가 않네요

2월 눈이 엄청 내렸어요
눈내리는 풍경 정말 좋았답니다

차 마시면서 여유있게
볼 수는 없었지만
잠깐이라도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연주는 나가서 놀고 싶어 했어요

눈 그치고 나가고 싶은데
연주는 밖에 나가고 싶음

뒷감당이 어렵기도 하고
장갑 안 낄꺼라서 불안불안

눈 그치면 나가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기는 하더라구요

아쉬운 데로 자동차유모차 탐

눈이 그칠 생각이 없네요

무거운 눈
엄청 쌓였어요
오메오메

이날은 호박 지장수막걸리 마셨어요
생막걸리가 아니라서
순해서 좋긴 했어요

사진촬영때 사용하는 조명 한개가
말썽이였어요
문제점은 다행히도
퓨즈 였네요
글씨가 안보이는 진수오빠
사진을 찍어 확인해서
갈아주니까 잘 작동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심각해진 연주
고양이 스티커 보더니 그랬어요

아직 말을 못 해서
계속 질문을 해야 해요
왜 그런지 물어보니까
고양이 그림이 심각했나봐요

저도 처음에 고양이 밥그릇에
고양이얼굴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고양이집이 였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놀랬는데
그래서 심각했던 모양

그것도 잠시 바로
거실에 가서 뛰는 연주에요

심각했던 것도 잠시
신난 연주랍니다

단순해서 재미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
728x90
반응형
'황금냥이 육아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주와함께 하는 하루 (1) | 2026.03.31 |
|---|---|
| 연주와함께 / 어쩌다 충북아쿠아리움 갔다왔어요 (2) | 2026.03.29 |
| 연주와함께 / 식탁에서먹을수 있을까 (1) | 2026.03.26 |
| 연주와함께 / 청소하기 (3) | 2026.03.26 |
| 연주와함께 / 2000원이 된 연주 (2) | 2026.03.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