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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속리산 화양구곡 바닥만 보는 연주

by 황금냥이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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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담 앞에 왔어요

바위도 보이고 단풍에

물까지 너무 아름다웠어요

 

 

 

 

연주도 내려온다고 안하고

잘있더라구요

 

 

 

 

잠시 쉬어 갈겸

의자에 앉아봅니다

연주만요 ^^

확실히 몸이 가벼워 졌어요

ㅋㅋㅋ

 

 

 

 

사람들도 적당히 있고

잠시 쉬어갈 의자가 있어

좋더라구요

 

 

 

 

연주는 뭔가 불만이 있어 보이는데

나와서 싫은 건지

아직도 잠에서 덜 깬건지

ㅋㅋㅋ

 

 

 

 

아래로 내려갈 수 있길래

물가 가까이 내려왔어요

 

 

 

 

사실 잘 몰랐어요

저수지는 어두우니까

들어가려 했던 것 같고

여기는 맑으니까

안 들어가겠지??

싶었는데 들어간다네요

 

 

 

 

물이 그리 좋은가 봅니다

물이 있어서 더 좋았던 풍경

 

 

 

 

그냥 보기만 해도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운영식당 뒷쪽으로

물이 막 나오는 어항??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서 이동을 안하는거에요

물도 만져 본다고 하고

거기서 계속 서성서성 거리니까

식당 사장님께서 나오셨는데

아기 보고는 안심 했네요

아기는 안 보이고

어른 두명이서 서성 거렸으니

놀래셨을 것 같아요

ㅋㅋㅋ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다시 이동을 해봅니다

 

 

 

 

잔잔하면서도 잘 흐르는 물

주변을 아름답게 빛내는

단풍나무들

 

 

 

 

그것도 잠시

연주는 바닥에 찰싹 붙었어요

뭔가 있는 모양이에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뭔가 집었는데

돌멩이 일까나

 

 

 

 

제가 집에서 머리카락 주울때

이렇게 하는가 보더라구요

그걸 왜 여기서 하는 건지

 

 

 

 

뭘 잡긴 잡았는지

한참을 관찰하는 연주

 

 

 

 

움직일 생각이 없네요

한참 기다려줬네요

 

 

 

 

다시 이동을 해보는데

팔을 앞으로 쭉 하고

걸어가는 연주

ㅋㅋㅋ

 

 

 

 

길이 평지라서 좋았고

정통기와도 보고

 

 

 

 

쭉 벋은 길도 좋았어요

 

 

 

 

화장실 있어서 갔다 왔네요

아기 자전거나 유모차

가져와도 되겠어요

길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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