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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일기

배추뽑아 겉절이 담기

by 황금냥이 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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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배추를 심었었어요

관리를 잘 못 하기도 했고

늦게 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커줬답니다

 

 

 

 

이웃형님께서 배추 주신거랑

배추 뽑은거랑 해서

물배추김치 담고

겉절이 담아보려해요

 

 

 

 

파도 뽑아왔어요

 

 

 

 

쬐그만 한게 은근 가시가 있더라구요

맛은 있을 것 같아요

 

 

 

 

깨끗하게 씻어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겉절이 맛있지요

문제는 씻어서 말리기

씻는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믈기를 좀 말리는 동안

마늘을 까줍니다

 

 

 

 

중간에 진수오빠가

떡볶이 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양념을 해줍니다

간단해요

멸치액젓 하고 마늘. 생강

새우젓. 고추가루. 설탕

조청 조금 ^^

 

 

 

 

뽑은 배추

보라배추 처음 보는데

너무 신기했고 맛도 궁금

 

 

 

 

아기가 함께 하고 싶어 했는데

고추가루는 좀 무서워서

안된다고 했네요

 

 

 

 

양념해서 버무리는건

쉬웠어요

 

 

 

 

아기가 같이 하고 싶은데

같이 못하게 하니까

궁금하고 힘들었네요

 

 

 

 

서서 무치고 싶었는데

어깨가 아파가지고

바닥에서 했네요

 

 

 

 

요즘 추황배가 코스트코에 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몇년만에 맛있는 배를 먹는지

바로 먹을꺼는 배 썰어서 

깨도 쳐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확한 배추는 배추맛이

강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좀 뻐셨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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