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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받아온 파하고 양파
일단 한쪽에 몰아서 묻어놨었어요

빨강배추가 그나마
조금 크게 자라주고 있네요

날씨 따뜻할때
후다닥 파랑 양파 심어줬어요
겨울 동안 버텨야 되니까
비닐 깔아줬네요

아기랑 함께 하다보니까
정신이 한개도 없어요
어찌 심었는지 기억 안남

잘 심었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심긴 심었네요

배추를 주셔서 뭘 해야 될까 고민

물배추김치 담아보려고 해요
처음 담아보는데
맛있다고 해서 ^^

물3리터에 소금1.1/2 넣은 소금물에
손질한 배추1개 넣고
2시간 절여줍니다

좁은통이 있어서
배추4등분 해서
소금물에 풍덩 넣어줬어요

절여지는 동안
마늘을 까줍니다
아기가 있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찬밥이 없어서
밀가루풀 쑤었어요
아기가 식혀보고 싶다고 해서
잠깐 넘겨줬네요

배 1/2개, 양파 1/2개
다진마늘 3T, 다진생강 1T
찬밥 90g인데 저는 밀가루풀 넣어줬어요

진공으로 갈아줍니다

물6리터 소금 1.1/4C
뉴슈가 2/3T 넣고 섞어준 뒤
믹서기에 갈아준거 섞어주면 되요

무1개 먹기 좋게 썰어서
먼저 통에 넣어줍니다

파 뽑아왔어요

절여진 배추 3번정도 행궈준 뒤에
무 위에 올려줍니다

파 올린 뒤에 만들어둔
소스를 부어 주면 되요
맛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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