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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앤쥬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2시간 넘게 있었네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풍경한상
전에도 방문한 적이 있어요
아기 물 안 먹이고
숟가락 포장지 벗기는거
하고 있었네요

집중해서 종이포장 벗기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시간도 잘 가구요
짜증 덜내구요

푸짐하게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기도 잘 먹어주고
너무 좋았어요

무는 낮은 온도에서도
언다고 하더라구요
급히 뽑아놨던 무
몇일 있다가 손질을 해봅니다

무가 많이 크지는 않아요
보라무. 빨강무
일반무 ^^

아기도 밖에 나와서
놀기도 하고 구경도 하고
그랬어요

무청 하고 분리를 해줍니다

무가 많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신기하고 수확도 있기는 했네요

늦게 심은 것도 있고
아직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기도 하구요

무조림을 하기로 합니다
이왕이면 생선 넣고요
그래서 삼치 구입했어요

보라무는 처음 보는데
너무 신기해요
속살이 보라색

빨간무와 함께 무 넣어줍니다

냄비에 물 넣고 무 넣어주고
조청 넣어주고 양념 넣고
끓여줍니다

다시마는 중간에 빼주고
손질한 삼치를 넣어줍니다

조려주면 되는데요
너무 맛있었어요
조금 되직한 국물이였으면
했는데 묽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무가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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