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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가산수피아 핑크뮬리

by 황금냥이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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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라서 부지런히

돌아다녀 봅니다

여름에 더워서 마트 말고는

집에만 있다가 가을 되니까

나가요병 걸렸네요 ^^

 

 

 

 

무료로 볼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쁠 것 같아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아기 밥 먹이고 움직였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약간의 언덕을 올라가야 되지만

아기가 잘 걸어줘서

편하게 올라왔어요

 

 

 

 

유치원에서도 오고

관광버스 들도 오고

북적북적 하면서도

넓어서 그런지 한적한 느낌

 

 

 

 

핑크뮬리 단체로 있는건

처음 보네요 ^^

 

 

 

 

아기랑 가을 여행 오니까

너무너무 좋았지만

여유롭지는 못 했어요

 

 

 

 

아기가 없었으면

촬영장비 챙겨 

일찍 와서 구경하고

사진 찍고 동영상 남기고

할텐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모든게 아기위주로 돌아가고 있어요

뭐 모델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

헌데 말을 참 안 들어요

카메라 안쳐다봐줘요

ㅋㅋㅋ

 

 

 

 

필크뮬리 군락으로 보니까

정말 이쁘더라구요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모차 안타기도 하지만

잠을 자면 태울 수 있는데

오르막길 내리막길

유모차 끌고 다니기가

쉽지는 않아요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도 좋지만

현재 상황을 즐기는걸 선호하는 편

 

 

 

 

진수오빠가 사진과 동영상

잘 담아준답니다

 

 

 

 

아직 사진작가인 사람있다 병이 있지만

조금씩 할수없지 하는 중이에요

사실 사람없을때까지 있을 수도 없고

시간이 길어지거든요

은근 스트레스

 

 

 

 

아기가 가만히 있어주지 않아서

찰라가 아니면 아기 얼굴을

담을 수가 없어서

사람 신경쓰지 말고

현재를 즐기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 하고 있어요

 

 

 

 

이쁘게 작품처럼 나오는 것도 좋지만

아기가 본인 모습도 잘 모르고

사진 모르니까

자연스럽게 담았으면 해요

사실 자연스럽게 담으려니

뒷모습만 나오긴 해요

 

 

 

 

그래서 잠깐잠깐

포인트 잡고 후다닥 찍어준답니다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잘 안봐줘서 성공률이

많이 떨어져요

 

 

 

 

아직 위험한거 몰라서

옆에서 붙잡고 있어줘야 해요

 

 

 

 

이정도면 뭐 잘 찍혔지요 ^^

 

 

 

 

핑크뮬리 만도 담아봅니다

 

 

 

 

자연스러운 사진

우연히 잘 찍혔어요

좋았던 기억만 있으면

되었다고 생각해요

 

 

 

 

평지라서 그냥 걷게

놔둬도 되었네요

ㅋㅋㅋ

 

 

 

 

의자에 잠깐 앉아 있으라고 했더니

알아 들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표정이 좋지는 않네요 ^^

 

 

 

 

너무너무 귀여워요

이날은 잘 안 웃어줬네요

ㅋㅋㅋ

 

 

 

 

꽃 관심 없고

유치원 언니오빠들에게

관심이 엄청 많았어요

언니.오빠들 만지고

따라다니고 소리지르고

웃기긴 했어요

유치원 선생님도 아기 보고

웃더라구요

ㅋㅋㅋ

 

 

 

 

이쁜 꽃이 참 많았어요

아기 낳고 두번째 가을

 

 

 

 

봄에 겨우 걸어다녔는데

지금은 뛰어 다녀요

또 궁금한게 많아서

가만히 있지 않아요

 

 

 

 

그래도 이렇게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활발하고 씩씩하게

잘 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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