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맛있게 먹고
가까운 에코월드에 왔어요
네이버에서 문경투어패스
결제 후에 왔어요
제일 저렴하게 관광할 수 있대요

가기가 유모차 안 타지만
규모가 있을 것 같아서
가져가 보는데
시작은 좋았어요
바로 유모차 타줬거든요

미리 결재한 문경투어패스로
결제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이 엄청 많았어요
날씨도 많이 안 덥고 좋았거든요
유치원 아이들도 아기들 같은데
아가 보고 너무 귀엽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고 웃겼어요

미끄럼틀이 엄청 길었어요
아기 태워주기
줄 서 있는데 아직
줄서는거 몰라서
안고서 기다렸네요

아기 차례가 되어서
미끄럼틀 내려보내주기

표정이 좋네요
여기는 미끄럼틀이 엄청 길어서
아기가 혼자 올라올 수는 없어요

그래서 몇번만 태워주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네요
아기 엄청 좋아했어요


자동차가 없어서
뛰어다니기 너무 좋더라구요
유모차는 짐 싫는 차가 되었어요

무노레일 타고 고구려
촬영장에 왔어요
구름이 너무 멋있었어요

아기가 유모차도 안탄다고
안고 이동하라고 해서
안고 다니느라 좀 힘들었네요


그래도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좋았고
촬영장 구경하는 것도 좋았어요
유모차 라도 타주면
조금 더 봤을 텐데
무겁고 힘들어서 다시
모노레일 타고 내려왔어요



문경 에코월드 건물에
아기 놀데가 있어서 들어왔는데
어른은 올라갈 수 없어서
잠깐 놀다가 나왔네요

놀이기구도 있더라구요
요건 아기 혼자 타야 했는데
잘 타서 태워줬네요
헌데 잔뜩 얼어가지고 ^^
급하게 태우게 되서 맨발 ㅋㅋ



곰돌이 놀이기구도 탔는데
저도 잔뜩 긴장
아기는 더 긴장
저는 아기가 갑자기 내릴까봐 긴장
아기는 처음 타보는 거라 긴장
재미있긴 했어요
엄청 친절해서 기분도 좋았구요

실내 미끄럼틀도 있더라구요
요것도 몇번 타고 나왔어요
큰 아이들이 있어서
계속 타기는 조금 힘들더라구요
확실이 아기는 아기였어요
ㅋㅋㅋ

이번엔 오미자테마터널에 가는 중
집에 그냥 가려다가
아쉬워서 들렸다 가기로 합니다
여기도 문경투어패스로 입장이 되요


생각한 위치가 아니라
신기했어요
아기가 잠들어 버렸고
토끼비리도 있어서
가보고 싶었지만
유모차 끌고는 안되겠더라구요


엄청 깊었어요
한번쯤 구경 올만 했네요
방문한 김에 오미자 막걸리와
와인 구입해서 왔어요
오미자 아이스크림도 있었는데
새콤하니 맛있었어요

오미자막걸리 많이 안 달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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