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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문경리우캠핑장 저녁먹고 불멍

by 황금냥이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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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확인할께 생겨서

야채 손질하고 보고 있었어요

피씨로 해야 쉬운데

폰으로 하려니 힘들더라구요

 

 

 

 

진수오빠는 아기랑

복귀하는 중이였어요

 

 

 

 

저녁 되니까 쌀쌀해 져서

아기는 추가로 옷을 입혔어요

아프면 안되니까요

 

 

 

 

맘편히 놀라고

어두운 옷 입혀줬구요

 

 

 

 

뛰는 모습 왜이리 귀여운지

ㅋㅋㅋ

뭘 해도 다 귀여워요

 

 

 

 

저에게 와서 앵겼어요

할꺼 빠르게 마무리 해봅니다

에고

잠깐 컴퓨터가 있었으면 싶었어요

 

 

 

 

칼은 위험하니까

뚜껑 덮어놓고

아기 야채 손질한게

신기했나봐요

ㅋㅋㅋ

 

 

 

 

이제는 진수오빠가

불판이랑 셋팅하고

제가 아기랑 놀아줍니다

 

 

 

 

헤먹 태워줬어요

이게 참 재미있나 봐요

집에서도 이불로

잘 해줬던 놀인데

이제 힘들어서 못해주네요

 

 

 

 

다른 의자에도 앉아보는 아기

 

 

 

 

본인이 볼때 신기한 의자인지

일단 웃고 올라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려줬더니

좋아하는 아기에요

 

 

 

 

점점 어두워 지고 있네요

 

 

 

 

아기는 잘 놀아요

돌멩이 좋아하니까

돌가지고 잘 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동물친구들도 보고 ^^

 

 

 

 

동내 정육점에서 고기 구입했어요

처음 방문했었는데

맛있다고 해서 구입했고

친절해서 좋았구요

 

헌데 생각보다 고기가 더 좋더라구요

 

 

 

 

진수오빠가 고기 구우면서

감자도 구워주고 

이것저것 챙기느라 바빴어요

 

 

 

 

제가 너무 털팽이라

그냥저냥 했더니

금방 어두워 진다고

조명도 켜줬어요

이때만 해도 몰랐어요

완전히 깜깜할지는 ^^

 

 

 

 

조명 없었으면 큰일 날뻔

ㅋㅋㅋ

 

고기 정말 맛있더라구요

부드러우면서도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아기도 잘 먹더라구요

 

 

 

 

헌데 잘 먹더니만

졸립다고 잠들어 버렸어요

감자도 조금 먹고

밥은 못 먹여서 아쉬웠네요

 

 

 

 

그래서 갑자기

진수오빠와 둘이서

편안하게 고기를

구워먹게 되었어요

 

 

 

 

아기 잘 먹이고 재웠겠다

살짝 아쉽지만

마음 편하게 잘 먹었어요

김치 넣고 볶음밥 까지

너무 맛있었어요

 

 

 

 

달빛도 환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잘 자고 일어난 아기

갑자기 일어나서

놀더라구요

옆 캠핑하는 집으로 가서

불멍도 하고 ㅋㅋ

자꾸 옆집으로 가서

민망스럽고 방해되는건 아닌지

미안했어요

 

씻고 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어두워서 할만한게 없어서

핸드폰으로 본인 찍힌

동영상 보여주다 잠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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