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랑 조금은 멀리 여행나왔어요
제천에 왔는데 가는 곳 마다
너무 이쁘더라구요

여행 온김에 체험단 선정된
식당에서 밥 먹기

유진박도 만났어요
저도 음악을 해서
좋더라구요
아기는 피아노만 봤는데
바이올린도 드럼도 봤네요

의림지도 갔다 왔어요
다 좋았는데 바람 불고 추웠네요
아기 엄청 신나했어요

항방엑스포도 갔는데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구경은 잘 못 했지만
조명도 보고 아기가
조명 좋아하는 걸 알게 되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문광저수지에 들렸다가
너무 추워서 정말 잠깐 보고 집에 왔어요

아~~ 어쩌다가...
타피오카펄 엄청 삶았네요
맛은 있더라구요
아기도 잘 먹구요
너무 대량을 해서 난감할 뿐

문광저수지 다시 왔어요
밤에는 노란색 은행잎이 안보여서
낮에 왔는데 사람 많더라구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수옥폭포도 갔다 왔네요
아기가 간다고 했다가
안간다고 했다가 난리여서 힘들었네요

가을이라 단풍 구경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편백큐브로 너무 잘 노는 아기
여기저기 옮겨서 힘들지만
좋아하니까 좋아요

아기가 잠든 뒤에
찾아온 노랑이

화양구곡에 왔어요
아기가 잠들어서 업고 이동

단풍 너무 이쁘고 좋았네요

집으로 가는 길에
칼국수 먹었어요
아기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좋았답니다

이웃형님께서 포크레인
태워주셨데요
ㅋㅋㅋ
표정 너무 귀여움

카드 포인트로 구입하게 된
3발 자전거에요
페달에 발이 올려지지 않지만
유모차는 거부하더니
자전거는 잘 타줘서
산책 다니기 좋더라구요

나무로 만들어진 장난감인데
이것도 잘 가지고 놀아요
아직 공을 굴리지는 못 하는데
요상하게 잘 가지고 놀아요
잘 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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