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렘폴린 참 좋아해요
장점은 너무 좋아하는거고
단점은 물건을 올려 놓고
놀았다면 치워줘야 된다는 거에요
치우는게 귀찮은건 아닌데
아직 뭘 몰라서 아기가
트렘폴린 이용하기 전에
치워져야 된다는 거에요
ㅋㅋ

요즘은 신발 잘 신어요
반대로 신을 때도 많지만
일단 발을 잘 집어 넣어요

생각 보다도 늦은 시간까지
안개가 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안개풍경도 좋아요

체험단 제품이 와서
촬영을 진행합니다
아기가 있으니까
정말 정신이 없어요
ㅋㅋㅋ

밭에 나왔어요
본인이 나오고 싶다고도 하고
놀기 좋기도 하구요

사실 많이 방해 되기는 해요
잡초 뽑으면 식재료 잎을 뜯고
흙 던지고 먹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

그래도 뭔가 같이 하고 싶어요
저도 이런 환경에서 자랐는데
작물을 잘 키우는건 아니지만
그냥 좋아요
저 처럼 좋아하면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어쩌다 중식집에 왔어요
아기도 어른도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다

아기 재워 놓고
후다닥 컴퓨터를 해봅니다
컴퓨터도 해야 되지만
고양이도 봐줘야 해요
ㅋㅋ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 보내지만
너무 귀엽고 이뻐요
잘 놀아주는 날도 있고
외출을 하는 날도 있고
조금은 지쳐서 잘 못 봐줄때도 있어요

많은 생각이 들기는 해요
유치원에 보내야 되나
체력을 키우는건 안되고
잠을 좀 더 자보거나
차라리 외출이 괜찮은 것도 같아요
유치원은 제가 힘들때 잘 못 놀아주니
보내야 되나 생각이 들기는 해요
베게 속에 있던 팥인데
햇볕에 좀 말려보려 했는데
사고나 나버렸네요
ㅋㅋ

체험단 하면서 많은 경험 중이에요
사실 아끼자 아끼자 하는 스타일인데
좋아하는게 많기는 하고
관심을 두는 스타일은 아니인데
정말 많은 제품이 있는 것 같아요
평소에 허브차 좋아하는데
이렇게 맛 좋은 허브차가 있는 줄 몰랐어요
그냥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티백차가 다인 줄 알았는데
너무 향긋하고 좋더라구요

가을이다 보니까
드론 날리러 나왔어요
진수오빠는 드론 날리고
저랑 아기는 주변에서 놀려고 했는데
아기가 잠들어 버렸네요

그래서 기다려야 했어요
아기는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진수오빠는 드론 날리고
저는 왔다갔다 핸드폰도 봤다가
아기 얼굴도 봤다가
진수오빠 드론 날리는 것도 봤다가
ㅋㅋㅋ

보은에서 대추한정식 파는 곳이 있어
방문하게 되었어요
친절하고 밥이 맛있었어요

아기도 너무 잘 먹어줬네요

박스에서 씨름 중
ㅋㅋㅋ
정리 하는 중에 박스 안에
들어가 있는 아기를 볼 수 있어요

정말 고양이 한마리
더 키우는 느낌이랄까요
어쩜 이리 똑같은지
박스도 좋아하고
어디 안에 들어가는 것도 좋아하고
어설어설 해서 도움도 필요한것도
비슷비슷 ^^
귀엽게 잘 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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