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같이하기 함께핑으로
변신한 아기랍니다
저보고 아기 자전거 타래요

거기에 본인 탈 공간을 찾더라구요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같이 타야 한데요
ㅋㅋㅋ

먼저 타도록 유도 하고
뒤에 탄척을 했더니 합격
ㅋㅋㅋ
반응이 너무 귀엽답니다

밖에 풍경 보자고
유도를 했는데
아기눈에 풍경이 오래
들어올리 없지요
그래도 잠시 다리를 펼 수 있었네요

정신없는 시간이 지나가지만
너무 귀엽고 이쁘답니다

풍경 보자고 유도했을 뿐인데
마당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ㅋㅋㅋ
햇살은 따뜻해서
잠깐 놀고 들어왔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트렘폴린에
또 좋아하는 박스를 올리고
쏙 들어가 있는 아기
ㅋㅋㅋ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요

이날은 어쩌다 보니 간편식
건강한 맛이였어요
ㅋㅋㅋ
아기도 잘 먹어줬구요

아기랑 외출 나왔는데
차에서 잠들었다가
안 깨서 업고 돌아다녔어요

중간에 깨서 식물원도 구경하고
여기저기 구경하고 왔답니다

멍멍이들 집에 깔아주려고
볏짚 얻어왔어요
둘이서 하면 금방 끝나는데
아기가 있으니
잠시 아기 트렁크에 가두기
ㅋㅋㅋ
헌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안나온데요

볏짚은 햇볕에 잠깐 말렸다가
멍멍이들 집에 깔아줬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웃집 형니께서
호박 좀 챙겨주셨어요
너무 이쁘더라구요
이렇게 까지 울퉁불퉁한 호박
오랜만에 본것 같네요

아기랑 외출 했어요
아기는 해산물 처음이였어요

조개는 처음 먹어보는 아기
나름 잘 먹어주더라구요
하지만 고기가 더 좋은가봐요
익숙한게 좋긴 하니까요
알러지 반응 없었고
친절해서 기분 좋게
잘 먹고 왔답니다

가까운 곳에 코스트코 있어서
코스트코에 들려 장도 봐갑니다
크리스마스 용품이 있어서
아기랑 구경했어요
얼굴 가까이 대고 구경하는 아기

산타할아버지도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집으로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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