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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생후655일 육아일기

by 황금냥이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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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선정되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집에만 있으면 아기도 저도

힘이 드니까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장점이 더 많아요

 

 

 

 

근처에 상당산성에 왔는데

산책 한지 3분 정도 되었나??

큰일을 봐서 다시 차로 이동

안간다고 해서 안겨서 가는데

어찌나 바둥바둥 하는지

이제는 무게도 있고

제가 온힘을 다해야 위험하지 않아

힘들긴해요

후다닥 이동해서 기저귀 갈아주기

 

 

 

 

양조장카페에 들려서

가마솥 하고 한장 찍으려는데

쉽지 않네요

결국 지대로 나온 사진은 없어요

ㅋㅋㅋ

 

 

 

 

창밖풍경은 정말 이뻤어요

초록에서 노란색으로 바꼈는데

보기만 해도 풍요로운 느낌

 

 

 

 

초하루라서 기도 하러 왔어요

항상 건강 편안함

금전과 행운을 빌어봅니다

아기가 있으니까

일단은 건강하고 금전을

빌어봅니다

 

 

 

 

초코파이 선물 받았는데

다른분이 달라고 하니까

가져다 주는 아기

잘 받기도 하고 잘 주기도 해요

그래서 웃음꽃 활짝

다시 챙겨오는 중이에요

그럴꺼면 왜 다시 줬을까요 ^^

 

 

 

 

이날은 아빠가 해외 나가셔서

옥천으로 밥 먹으러 왔어요

 

 

 

 

추워서 아쉬웠지만

뷰도 좋고

아기도 이것저것 먹여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체험단은 체험단이고

가을이라 이쁜곳이 참 많아요

핑크뮬리 이렇게 많은 곳은

저도 처음 봤네요

 

 

 

 

아기랑 사진을 담아보고 싶지만

아기가 도와주지는 않아요

스트레스 받는 것도 싫으니

그냥 되는대로 찍어줍니다

 

 

 

 

원래 사진작가가 직업이고

스냅사진 촬영을 많이 했던터라

위험하지만 않게

자연스럽게 담아봅니다

 

 

 

 

여기서도 눕방 시전

유치원 언니오빠들이 많았는데

거기 가서 줄 스고

만져보고 인사하고

바빴어요

 

 

 

 

이날따라 웃어주지 않아서

웃게 만들었지만

사진은 ㅋㅋㅋ

코미디가 되었어요

그래도 참 좋았답니다

좋았던 기억만 있으면 되죠

 

 

 

 

갈대와 함께 ^^

그냥 풍경도 보고

아기랑 시간도 보내고

좋았어요

 

 

 

 

집으로 가기 전

밥 먹기

 

 

 

 

아기 줄 반찬이 많아서 좋았어요

식사시간 피해서

사람도 별로 없고

맛도 있고 좋았어요

 

 

 

 

이날은 양꼬치 먹으러 갔어요

아기는 양고기는 처음

가는 길에 놀이터에서

시소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

 

 

 

 

맛있게 냠냠

잘 먹었답니다

아기도 나름 잘 먹더라구요

 

 

 

 

아기가 자꾸 나가고 싶어해서

급하게 먹고 나오긴 했어요

 

 

 

 

마무리로 커피

아기랑 먹으려고 달고나라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기는 잘 커주고 있어요

너무 몸을 잘 써서

제가 붙잡기 힘들지만

잘 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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