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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아기와함께 베라먹고 요리했어요

by 황금냥이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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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이 있어서

항상 먹고 싶지만 참았던

베스킨라빈스에 왔어요

피스타치오아몬드 참 좋아하거든요

사실 티멤버쉽으로 할인이 

되는줄 알았는데 사이즈가 

정해져 있나보더라구요

직원분하고 소통했으면 좋았을텐데

기계랑은 대화가 안되니....

고를때도 힘들었어요

피스타치오와 슈팅스타만 먹어봐서...

 

 

 

 

아기도 해보고 싶어서

난리였어요

여기 어디인지 모르고

무슨 가게인지도 모르고

따라 하느라 바쁜 ^^

 

 

 

 

기다렸다가 집으로 들고 왔어요

 

 

 

 

생각 처럼 분류되어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주문했더니

피스타치오가 확 죽어버렸어요

확실히 향이 약한 모양이에요

여러맛을 먹을 수 있어서

좋기는 했어요

 

 

 

 

 

 

텃밭에서 무가 잘 크고 있어요

매년 초보농사꾼 이지만

커가는 모습 보는게

참 재미있어요

무수 이렇게 커가는거 보는데

신기하고 좋아요

 

 

 

 

들깨는 끝물이네요

아기 있다고 올해는

깻잎전도 못 부쳐먹었네요

그냥 양파랑 섞어서

한판으로 부쳐먹음

 

 

 

 

장미도 잘 커주고 있어요

덩쿨을 생각했지만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뭐 하러 나오면 아기가

너무 궁금해서 다 따라하려 해서

말리느라 바빠요 ㅋㅋ

 

 

 

 

유부조림 하려고 해요

혹시 초밥할지 모르니까

밀대로 밀어줍니다

 

 

 

 

끓는물에 끓여줘요

기름기가 많은데

느끼함을 좀 잡을 수가 있어요

 

 

 

 

물 1리터, 다시마 정방 10센티이상

설탕 300ml, 간장 200ml

조려주면 되요

저는 여기에 레몬 하나 넣어줘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아기도 잘 먹구요

 

 

 

 

이웃집 형님께서

땅콩하고 호박 주셨어요

 

 

 

 

호박은 요리할때 잘 먹었어요

맛있었네요

 

 

 

 

땅콩은 몇일 껍질을 까고

물에 한번 씻어서

햇볕에 말려줬어요

 

 

 

 

땅콩은 기름에 안 볶아도 되는데

진수오빠가 버터향이 나는

땅콩이 먹고 싶었나봐요

 

 

 

 

버터향 나고 맛있긴 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땅콩향이 죽어서

그냥 굽기로 했네요

 

 

 

 

그래서 제가 땅콩 아몬드 볶아줬어요

전에 외할머니께서 농사 하셔서

땅콩 많이 볶아봤거든요

 

 

 

 

약불에 속까지 뜨겁게 해준 뒤에

강불로 살짝 태운듯 구우면

참 고소하니 맛있답니다

아기가 눈뜨면 달라고 찾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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