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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아기와함께 외할아버지와 밥먹었어요

by 황금냥이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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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에서 구입한

땅콩얹은아몬드크림빵

6개 들어 있었어요

 

 

 

 

겉면서 땅콩이 잔뜩 묻어 있었는데

요건 냄새가 살짝 있어서

저는 털어먹었어요

 

 

 

 

빵은 촉촉

크림 맛있었어요

아기도 잘 먹더라구요

겉면에 붙은 땅콩분태가 아쉽

ㅋㅋㅋ

 

 

 

 

9월 중순

날씨가 흐리네요

흐린대로 멋있는 풍경

벼가 연두색에서

살짝쿵 노란색이

될랑말랑 하네요

 

 

 

 

구름에 덮힌 산도

너무너무 멋있네요

 

 

 

 

외할아버지랑 밥 먹으러 왔어요

여기가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짜장면이 맛있다고 했는데

음식점 이름은 가본집

ㅋㅋㅋ

 

 

 

 

다슬기 안 좋아하고

기본적으로 짜장면 먹으려고 했는데

간짜장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아기는 물 부터 먹기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어요

아기가 조용히 잘 먹어주길 바랬어요

 

 

 

 

물 맛있게 먹는 중

꼭 음식점 오면

컵에 물 주고 숟가락 주면

물을 먹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음

 

 

 

 

김치가 두종류가 나왔어요

전라도라 그런지 맛있었어요

 

 

 

 

사진을 찍지는 못했는데

양이 엄청 났어요

확실히 자극적이 였어요

맛있었음

아기는 면에다가

간짜장 소스 살짝 넣고

비벼 줬는데 잘 먹더라구요

 

 

 

 

맛있게 먹고 나서

밖에서 뛰어 놀기

저는 아기 먹이고 나서

아빠가 아기 봐주시다가

진수오빠가 다 먹어서

아기는 오빠에게 갔다가

밖으로 나갔어요

그 동안 저는 밥 먹기

 

 

 

 

다 먹고 나왔더니

신난 아기였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요즘 계단을 엄청 좋아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신남

 

 

 

 

저 보고 막 뛰어오는 아기

소리지르고 아주 신났어요

 

 

 

 

요즘 기분 좋아도 소리를 질러서

식사시간에 되도록 피해 다니네요

피해 주는것도 싫고

아기 미움 받는 것도 싫고

좋아서 그러는건데

신경이 많이 쓰여서요

 

 

 

 

대체적으로는 아기를 이뻐해 주세요

괜한 걱정인 것도 알겠는데

그냥 편하게 먹고 싶거든요

요즘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식사 시간을 완전히 피하기는 힘들지만

잘 돌아다니기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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