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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일기

고양이와 멍멍이

by 황금냥이 2022.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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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에서 지내고 있는 노랑이에요

집사 침대를 이용하고 이불을 사용하고

구석구석 다 돌아다닌 답니다

 

 

 

사진촬영이 있었어요

뜬금이가 사진촬영 끝나고 나서

안으로 잠깐 들어왔어요

아직 자유로운 영혼이에요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서 고민

 

 

 

밖에서 지내고 있는 멍멍이 두마리

집사 두명에게 사랑 받고 있고

아직까지는 보호를 받고 있어요

 

 

 

이제는 알아서 만져달라고 곁에 와요

너무 귀엽답니다

아직 목줄을 매지 못했어요

주인이 나타날 것도 같고

자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못했거든요

 

 

 

장비들도 있고 고양이 삼총사가 있기에

안에서 지낼수가 없어요

이제는 진돗개 호구라는 사실도 알고

밖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뜬금이가 한참 놀고 나서

컴퓨터 작업을 하기 위해 와봤더니

노랑이는 제 의자에 자리를 잡았어요

 

 

 

아무래도 집사를 기다렸던 모양이에요

멍멍이하고 잘 지내주면 좋겠는데

고양이들은 싫다고 하더라구요

 

 

 

졸린가 봐요

일단 컴퓨터 작업을 해야 겠어요

노랑이는 책상위로 자리를 옮기고

저는 컴퓨터를 합니다

 

 

 

따뜻한 날씨에 노랑이는 창가에 있어요

그윽 하게 쳐다보는 노랑이 눈빛이

아른해 보이기도 하고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노랑이를 보면서 잠시 휴식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봅니다

 

 

 

뜬금없이 나타나서 이름이 뜬금이도

잘 놀다가 갔어요

하루에 여러번 들락날락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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