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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일지

한성양꼬치 [청주]

by 황금냥이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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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에 선정되서

방문하게 된 한성양꼬치

시간이 좀 남아서

주변 놀이터에서 좀 놀았어요

 

 

 

 

시소 처음 타보는 아기

좋아하더라구요

시간에 맞춰 움직이려고 했는데

더 탄다고 떼써서

겨우 이동했어요

ㅋㅋㅋ

 

 

 

 

도심에 자리 잡고 있는 한성양꼬치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시간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역시 사람 없어서 좋았어요

 

 

 

 

숯도 빠르게 준비 되고

사람이 없으니 아기랑

있기 좋았어요

 

 

 

 

양꼬치가 나왔어요

아기는 양꼬치 처음이에요

 

 

 

 

반찬으로 땅콩

아기 잘 먹더라구요

 

 

 

 

아삭아삭 했던 짜사이

 

 

 

 

양파절임도 맛있었어요

 

 

 

 

찡따오 맥주는 진수오빠가 마시기로

둘이서 마시면 운전을 못하고

저는 한병 마실 자신이 없어서

진수오빠가 마시기로 했어요

 

 

 

 

자동으로 구워주는 양꼬치

자리 한번씩만 옮겨 주고

잘 익었으면 빼면 끝이에요

아기랑 있어도 자동으로 구워주니

편하더라구요

 

 

 

 

진수오빠는 맥주와 함께

냠냠

양꼬치 맛있었어요

냄새도 안나고 고소하고 부드럽고 ^^

 

 

 

 

아기가 먹기는 조금 질긴가봐요

지방 붙은 쪽 고기는

잘 먹더라구요

누룽지 잘 먹어서

괜찮을 것 같은데

살코기 먹는거 힘들어 하더라구요

삼겹살도 살코기 잘 못 먹더라구요

 

 

 

 

어른들은 부드럽고

잡내 안나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어향육슬 주문했어요

사실 처음 보는 메뉴

맛있어 보여서 주문했는데

붉은색의 볶음요리 였어요

 

 

 

 

아기 줘도 되는지

맛을 봤는데 색과는 다르게

맵지는 않았어요

칠리탕수육 맛이였어요

새콤달콤 맛있었어요

아기는 새콤한지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양꼬치 지방붙은 살코기

골라주는게 힘들었지만

잘 먹으니 좋았어요

 

 

 

 

처음 먹어본 메뉴였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잘 구워진 양꼬치

위쪽에 놓고

따뜻하게 끝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기가 가만히 있지 않아서

잠깐 밖에 데리고 나가서

돌아다니고 왔어요

 

제가 데리고 나갔다가

진수오빠가 데리고 나갔다가

정신이 없었네요

 

 

 

 

저녁 장사 준비 하시느라

바쁘시더라구요

 

 

 

 

꼬치 끼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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