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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생후648일 육아일기

by 황금냥이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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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신어보는 신발

쉽지 않아요

반대로 신을때도 많은데

쉽게 들어가는 신발이 있고

잘 안되는 신발이 있는데

막 소리지르고 난리에요

 

 

 

 

어쨌든 발이 들어간 신발

자전거에 올라가 보는 아기에요

 

 

 

 

너무 재미있어요

도와줘도 소리질러서

기냥 봐주기만 해요

 

 

 

 

자전거 바퀴위에

발을 올리는 아기

 

 

 

 

요 표정은 뭐지??

해냈다는 표정인가

너무 귀여웠어요

 

 

 

 

뭔가 멍 하는 표정 이였는데...

 

 

 

 

발이 자전거 바퀴에서 떨어지고

 

 

 

 

신발이 벗겨져서

난리도 아니였어요

ㅋㅋㅋ

뭔가 어설어설 한게

너무 웃겨요

 

 

 

 

이번엔 용거북이 만지작 만지작

 

 

 

 

눈도 만지고 안에 구슬도 만지고

엄청 괴롭혀요

ㅋㅋㅋ

이쁘게 쓰담쓰담 하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또 쓰담쓰담 해줘요

 

 

 

 

체험단 선정 되어서

세종에 카페에 갔다 왔네요

 

 

 

 

아기 엄청 좋아했어요

 

 

 

 

세종에 온 김에

다이소도 들리고

코스트코에도 들렸어요

 

 

 

 

시간이 애매해서

식사 해결했네요

떡볶이 먹고 싶어서

오뎅탕은 아기 주려고

곤약도 잘 먹고

오뎅도 잘 먹더라구요

 

 

 

 

힘들었는지

차에 타자마자 잠들었네요

그래서 편하게 집에 왔어요

 

 

 

 

멍멍이 산책 좀 했더니

집에 게 산책을 시킨다네요

 

 

 

 

똑바로 안 걷는 게 때문에

화가나버린 아기

ㅋㅋㅋ

너무 웃겨요

 

 

 

 

체험단으로 트렘폴린 받았는데

아기가 엄청 좋아했어요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정신은 없었는데

가장 좋았던건

아기가 좋아했다는 거였네요

잘 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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