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튜브와 한몸이 될것 같아요
꼭 가지고 다니면서
앉았다 일어났다
몸을 넣었다 뺐다
난리에요

박스도 그래요
결국 얼마 못 가서
박스가 찢어버렸네요

갑자기 진수오빠가 놀랬어요
지우개를 먹은 것 같다고
이빨자국이 선명
맛있었냐고 물었더니
응 이라고 대답하네요
뱉지도 않은 것 같아요
오메오메

물속에서 사용해야 되는데
집에서 의자처럼 사용되는
튜브 ^^

놀러갔는데 미끄럼틀이 있어서
ㅋㅋㅋ
엄청 좋아해요
항상 어른이 먼저 지치네요

커피 서버와 커피드립퍼
마당에서 사진 좀 찍어 보려는데
아기가 자꾸 옆으로 와서
어떻게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갑자기 본인 이불을 놓더니
누워버렸어요
헌데 왜 이리 귀여울까요

불안불안
요즘 몸을 너무 잘 사용은 하는데
아직 어설픈거지요
불안불안

자꾸 구멍에 몸을 넣어려 하고
상식적이지 못한 일을 벌리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트레이더스에 장보러 온 김에
크리스마스 용품 구경하기

아기는 다 처음이에요
펭귄인형 보여주기

고양이 인형 보여주기

조금은 무섭게 생긴
고양이 인형 이였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걸 사줘야 하나 싶었는데
집에 고양이 2마리가 있어서
패스해 봅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는 아기
어떻게 하는지 보여줬는데
계속 한다고 해서
살짝 힘들었어요

윗층 다이소에도 들렸는데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아기는 일단 바구니에
담는거 좋아해요
그냥 담기만 해요
옮기는게 재미있나봐요

햄버거로 끼니를 해결해 봅니다

요즘은 아기가
가만히 있어주지 않아
몸이 힘들어요
ㅋㅋㅋ

집에와서 녹차 시원하게
라떼로 만들어 먹었어요
아기는 카페인 때문에
조금만 주는데 잘 먹어요

의자도 같이 앉아야 된다는 아기
ㅋㅋㅋ
요즘 자꾸 몸을 어디에 꾸겨 넣는데
너무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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