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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문경캠핑장 리우 밥먹고 물놀이

by 황금냥이 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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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잠들어서

밥을 못 먹어서

일단 밥 부터 먹기로 합니다

테이블 펴기

 

 

 

 

이번에는 아기 불쪽으로

그냥 못 오게 자동차 트렁크에서

조리를 하기로 합니다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화상은 무서우니까요

옆 캠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아기 이쁘다고 과자줬어요

 

 

 

 

제가 아기 보고

진수오빠가 라면 끓이고 있어요

 

 

 

 

이번 캠핑은 진짜

최소한으로만 챙겨왔어요

날씨가 춥다고 해서

아기옷만 잔뜩 챙겨왔네요

 

 

 

 

라면 끓이는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아기는 자꾸 계곡으로

내려간다고 난리

 

 

 

 

라면이 다 끓여졌어요

아기는 건더기만 줍니다

 

 

 

 

텐트를 나중에 치고 싶었는데

아기 수영복으로 갈아 입히려면

필요해서 일단 텐트치기

 

 

 

 

텐트 잘 쳤어요

아기 수영복 갈아입혔어요

이날 사실 살짝 추웠어요

햇님이 자꾸 구름속에 숨어서

물놀이 하기는 쌀쌀했지만

잠깐이라도 놀아주려고 했어요

 

 

 

 

워낙 물놀이 좋아해서요

벌써 저벅저벅 들어가서

천천히 들어가게 하느라

살짝 힘들었어요

물도 차갑고 춥기도 하구요

 

 

 

 

일단 물맛부터 보는 아기

ㅋㅋㅋ

제가 잘 몰랐는데

 

 

 

 

코에 물이 들어갔던가봐요

ㅋㅋㅋ

이게 또 사진에 찍혔네

너무 귀여워요

 

 

 

 

코에 물이 들어갔으니

매울만도 하지요

이것도 경험이긴 해요

10대 까지는 경험할 일 ^^

 

 

 

 

그래도 좋은가 봐요

매운건 매운거고

물놀이 하는건 또 다른모양

 

 

 

 

무서워 하지 않고

즐기니 너무 좋아요

ㅋㅋㅋ

너무 귀여움

물을 너무 안 무서워해도

너무 무서워해도 걱정인데

적당한 것보다는

살짝 안 무서워해서 걱정

 

 

 

 

이렇게나 좋은가 봐요

이래서 물에 안 들어가는데

들어가서 놀아주게 되네요

 

 

 

 

너무 재미있고 사랑스러워요

ㅋㅋㅋ

 

 

 

 

즐겁게 물놀이 잘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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