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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문경캠핑장 리우 순한동물들 봤어요

by 황금냥이 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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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리우캠핑장에

체험단 선정이 되어서

또 다시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점심을 근처에서 먹고

캠핑장에 들어가려 했는데

아기가 잠에서 안깨서

기다려 보는 중이네요

 

 

 

 

카시트에서 옮겼는데도

꿈나라에서 깰 생각이 없음

일찍 출발했는데

식당 못 찾아보고

이렇게 잠들었으니

일단 기다려 보는 중이에요

 

 

 

 

조금은 빠르게

리우캠핑장에 도착을 했어요

사장님께서 크게 말씀이

없으시더라구요

처음엔 무뚝뚝 하다고 생각 

하기도 했지만 사실

너무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요즘은 실례기도 해서

그런가 보다 했어요

 

자리 안내 받았답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계곡물 흐르고

너무 좋더라구요

 

 

 

 

여긴 정말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어요

사실 이런곳에서

살고 싶었답니다

 

지금은 아기를 키워야 해서

너무 산중은 힘들 것 같기는 해요

 

 

 

 

동물친구들이 있었어요

말은 두마리

알파카?? 한마리

개 여러마리

돼지 한마리

 

 

 

 

가까이 가면 다가와요

너무 귀여웠어요

아기는 좀 무서워 했는데

코에 주먹을 가져다 주면

냄새를 맡아요

 

 

 

 

순딩순딩 귀엽더라구요

얘기로는 손자손녀

오면 보여주고 싶어서

동물친구들을 키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잘 모르겠네요

 

 

 

 

말은 가을, 겨울

두마리 였어요

겨울인가?? 갈색말은

근처에 잘 와서

아이들이 와도 좋을 것 같아요

 

 

 

 

알파카 친구일 것 같은데

가까이 가면 다가와요

 

 

 

 

역시나 아기 무서워 하더라구요

알카파도 주먹을 코에 가져다 놓으면

냄새를 맡아요

 

 

 

 

아직 동물 보다는

돌멩이나 바퀴에 관심이

더 많은 아기랍니다

 

 

 

 

빨간색 마차??가 궁금한가 봐요

 

 

 

 

별 반응이 없으니

흙놀이를 하는 아기랍니다

 

 

 

 

위쪽에 전구가 있었는데

밤에 이쁠 것 같아요

 

 

 

 

흔들그네도 있었어요

아기가 잘 있더라구요

 

 

 

 

이번엔 해먹

아기 꼬숨타는거 좋아하거든요

바로 태워봅니다

 

 

 

 

아주 난리가 났어요

엄청 좋아했어요

신나서 뒹굴 거리다가

옆으로 빠졌는데

너무너무 웃겼답니다

 

정말 자연속에 온 느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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