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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냥이 육아일상

생후626일 육아일기

by 황금냥이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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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주는 아기에요

숟가락을 사용할때도

손으로 먹을때도 있어요

 

 

 

 

짜짜로니 먹었는데

안 묻히고 먹을 수는 없고

다 먹고 났는데

너무 귀여워요

아저씨가 되어버렸네 ^^

 

 

 

 

외할아버지 보러 왔어요

직접 키우신 포도 주심

 

 

 

 

생각보다 너무 잘 먹어서

신기신기

송편까지 야무지게 먹더라구요

ㅋㅋㅋ

 

 

 

 

마트에 갔다가 물고기 구경중

신기한 모양이에요

여기 계속 보겠다고 해서

장보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어요

ㅋㅋㅋ

 

 

 

 

살짝 덥지는 않았지만

물놀이를 해봅니다

계곡에서 놀던 아기

그냥 쑥쑥 들어가 버리니

외할아버지가 더 놀램

 

 

 

 

물놀이 할꺼라고 생각 못 해서

그냥 여벌옷이 있어서

옷을 입혀 놀았는데

옷이 벗겨질 물살이였지만

물살에 재미를 느낀 아기

계속 물살에 몸을 띄워 보겠다고

해서 어른들이 고생 좀 했네요

입술이 보라색이 되어서

데리고 나왔어요

더 논다고 하는걸

부들부들 거려서 

그냥 데리고 왔어요

 

 

 

 

어쩌다 계획에 없던 물놀이를 해서

복장이 신기하게 되었네요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있는 옷 죄다 입혔네요

ㅋㅋㅋ

지금은 동요 틀어놓고

춤추는 중

 

 

 

 

이날 엄청 신난 아기에요

자녁먹으러 나왔는데 날아다님

ㅋㅋㅋ

 

 

 

 

이날은 외식을 했어요

맘스터치에서 햄버거와

감자튀김 먹음

 

 

 

 

잘 먹었으니 산책을 해봅니다

또 날아다니는 아기

아주 신이 났어요

소리지르고 웃고 뛰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이것저것 잘 가지고 놀아요

도미노 해줬는데

넘겨버리는 재미가 있는

모양이에요

 

 

 

 

고무장갑

팔에 끼워보는 아기

 

 

 

 

엥??

다리에도 넣어 보는 아기에요

ㅋㅋㅋ

사용방법을 모르는 것 같네요

 

 

 

 

요즘 싱크대를 힘으로 옮기고

앞 뒤로 왔다갔다

제법 그릇 씻는 흉내도 내고

물도 받는 척 하면서

저보고 마시라 주네요

 

 

 

 

채반이 새로 생겼는데

바로 올라서는 아기

신났어요

 

 

 

 

진수오빠 안과 갔다 왔네요

새로운 장소에 오면

참 좋아하는 아기에요

 

 

 

 

블럭을 쌓아놓고 놀고 싶은데

아기가 그렇게 놔두질 못 하네요

바로 부셔버림

ㅋㅋㅋ

 

잘 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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