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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가 갑자기
한번씩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처음에는 왜 그런지 몰랐는데
잇몸병이 생겨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사료를 바꿔주는게 아니고
바꿔줘야만 했어요
처음에는 사료를 부셔서 주고
절구질 해서 주고
괜찮아지다가 말라가는 노랑이
그래서 닭고기를 사와서
삶아서 찢어 줬는데
잘 먹더라구요
헌데 또 못 먹음
그래서 또 절구질 해서 주고
마트에 간김에 노령묘 캔이 있길래
사와서 줬더니 잘 먹더라구요
잇몸병에 좋다는 약도 구입
안 먹을께 뻔해서
정말 조금씩 섞어주고
주변에 그냥 놨어요
냄새에 익숙해 지라고...
그렇게 노랑이는 살아났어요
기력이 없었는데
지금은 날라다님
그래서 구입한 팬시피스트클래식
무스타입이라 좋은 것 같아요
닭고기 삶아서
잇몸병약하고 사료 갈아 섞어서
묽게 주고 있어요
처음 보는 캔에 신난 아기
4가지 맛이 혼합이 되어서
맛 별로 정리해 놨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처음에 계속 정리 하다가
그냥 포기했어요
지칠때 까지 갖고 놀게
놔뒀답니다
캔을 이리저리 만지고
높게 쌓기도 하고
굴리고 던지고
아주 신이났어요
한참을 혼자 잘 놀더라구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주고
동영상도 찍어주고
잠시 편하긴 했어요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노랑이 좋아하는 아기
노랑이도 기력 회복하고
자율배식이 끝이 났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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