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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존트 빠대(퍼티) 작업 첫날 - 촐랑토깽이

by 황금냥이 2014.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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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존트

 

 

빠대 (퍼티)

 

 

작업 첫날

 

 

 

 

 

 

목수분께서 만들어 주신

 

포토래빗스튜디오 호리존트에요

 

이제 쵤랑다람쥐 오빠와

 

촐랑토깽이가 할일이 남았답니다

 

빠대(퍼티) 작업을 하고

 

흰색으로 페인트를 칠해야 된답니다

 

 

 

 

빠대 (퍼티) 작업을 하려면

 

준비물이 필요하답니다

 

준비물: 핸디코트, 고무헤라,

 

망사테잎, 튼실한 팔근육

 

 

 

 

쵤랑다람쥐 오빠가 작업하기 쉽도록

 

나무로 파레트?를 만들어 줬답니다

 

촐랑토깽이는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

 

뭔가 한다는게 쉽지 않다는걸

 

이번 포토래빗스튜디오

 

공사를 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일단 핸디코트 사오는 것도

 

촐랑토깽이는 불가

 

25Kg인 핸디코트를 들어서

 

차에 운반하는 것도 불가능했어요

 

들고 살짝 살짝 걷는건 가능했는데...

 

거기다가 뚜껑을 여는것도 불가...

 

쵤랑다람쥐 오빠가 없었다면

 

할 수 없는 일이 많았답니다

 

 

 

 

일단 포토래빗스튜디오 호리존트

 

나무와 나무 사이사이를

 

망사테잎으로 붙여준답니다

 

빠대 (퍼티) 작업을 하는 이유는

 

경계면을 없애주기 위해서 이구요

 

망사테잎을 꼭 붙여야 하는 이유는

 

빠대 (퍼티) 작업을 하고나서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거래요

 

꼭 해야된다더라구요

 

 

 

 

그리하여 포토래빗스튜디오 호리존트

 

여기저기 틈새를 망사테잎으로 붙여줬답니다

 

여기까지는 쵤랑다람쥐 오빠도

 

촐랑토깽이도 웃으면서

 

간단하다고 좋아했답니다

 

 

 

 

드디어 핸디코트를 개봉했답니다

 

밀가루 반죽같이 생겼어요

 

 

 

 

키가 큰 쵤랑다람쥐 오빠는

 

포토래빗스튜디오 호리존트 위쪽을

 

키가 작은 촐랑토깽이는 아래쪽을

 

열심히 빠대 (퍼티) 작업을 했답니다

 

어찌나 팔이 아프던지...

 

울면서 작업을 했답니다

 

 

 

 

구석구석 안 빠지도록

 

빠대 (퍼티) 작업을 했어요

 

 

 

완성된 빠대 (퍼티) 작업이에요

 

다 마르고 나면 사포로 달아줘야 된답니다

 

그리고 나서 흰색페인트로 칠해줘야해요

 

할께 끝이 없네요

 

 

http://photorabbit.dam.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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